예장전도총회(다락방)의 이단성 비판

 

이인규

 

1. 서론

 

2. 본론

 

A. 지방교회와 동일한 양태론과 기독론)

1) 다락방의 기독론과 양태론

2) 2000년 만에 유일한 복음을 전한다는 배타적인 교회관

3) 그리스도를 누린다

4) 다락방이 말하는 부활의 의미

5) 예수의 무죄성

6) 기도청구권, 천사동원권, 사탄결박권등

7) , 선지자, 제사장의 삼중직분

 

B. 베뢰아의 이원론적 귀신론

8) 원복음 창3:15

9) 다락방의 인죄론

10) 미혹의 영

11) 예수는 마귀를 멸하러 오셨는가?

12) 이원론적인 창세기의 해석과 영접의 의미

13) 사탄배상설

14) 렘난트/ 남는자

15) 기타의 주장

 

3. 결론

참고문헌

 

류광수5.PNG



 

1. 서론 :

 

1) 다락방(전도총회)은 현재 9개 교단에서 이단으로 발표되었다.

- 고신(1995/45,1997/47/이단), 통합(1996/81/사이비성), 합동(1996/81/이단), 합신(1996/81/위험한 사상, 참여금지), 기성(1997/52/사이비운동), 기감(1998/23/이단), 고려(1995/45/유사기독교운동, 사이비 기독교운동), 개혁, 기침

 

2) 그동안 밝혀진 다락방(전도총회, 류광수목사)의 이단성은 다음과 같다.

1) 베뢰아(산해원) 귀신론의 영향

2) 구원파의 영향

3) 지방교회의 영향

4) 배타적인 교회론

5) 사탄배상설

6) 재영접설

7) 사탄결박권, 천사동원권, 기도청구권

8) 류목사의 음주와 비도덕성

 

1998827일 횃불선교센터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류광수목사는 자신의 문제점에 대해서 거의 대부분이 오해이고 실수였다고 변명을 했으며, 수정하겠다고 약속을 하였다. 그러나 현재에도 달라진 점은 거의 없으며 오히려 몇가지 문제점은 더욱 노골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므로 공청회에서 말한 주장은 급한 불을 끄려는 변명과 거짓말로 보인다. 특히 지방교회의 사상은 예전에는 구체적으로 보고되지 않았던 것으로 심각한 이단성을 보인다.

필자는 다락방의 가장 주요한 이단적 교리가 두가지가 있다고 보는데 첫째는 지방교회와 같은 그리스도의 개념, God-man 사상이며 둘째는 세상을 하나님과 마귀의 대결구도로 보는 이원론이라고 본다.

물론 첫 번째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주장은 아무 문제가 없는 정상적인 주장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다락방이 말하는 그리스도라는 개념은 감추어진 비밀로서 우리가 말하는 그리스도의 개념과 전혀 다르다는 것이 문제이다. 즉 다락방이 주장하는 그리스도의 비밀이 2000년만의 복음이며, 자신들이 초대교회 이후 유일한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락방의 교리가 성락교회(김기동)와 지방교회(위트니스 리)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예전부터 지적된 것으로서, 최근의 다락방 양육교재를 살펴보면 베뢰아의 사상을 많이 수정하거나 숨긴 것으로 발견되는데, 이것은 예전부터 많은 비판을 받아왔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러나 현재의 다락방의 사상에서 가장 중요한 특징은 지방교회(위트니스 리)의 사상에 깊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며, 다락방이 교단을 만들어 분리된 후부터 이 사상은 전혀 수정되지 않았다고 보며, 더 노골적으로 표현되고 있다고 보여진다.

 

두 번째 이원론은 세상을 하나님과 마귀의 대결구도로 보며, 선과 악, 영과 육, 축복과 저주의 이원론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는 예수 십자가의 복음이 중요한 문제가 되지 않으며 오직 마귀만 물리치면 모든 것이 해결되게 된다. 질병과 사고와 재앙이 모두 마귀때문이며 심지어 가난도 마귀 때문이다. 이러한 관점은 베뢰아의 귀신론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서 곧 예수가 온 것은 마귀를 멸하기 위함이라는 목적이 되어 버린다.

더욱이 류광수목사는 자신의 주장을 여러곳에서 비밀혹은 유일한 복음이라고 언급하고 있다는 점에서 스스로 정통신학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노골적으로 자신의 사상을 표현하지는 않고 숨기고 있지만, 특히 자신들만이 유일하게 2000년 만에 초대교회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 점도 무관하지 않다고 보여진다. 2000년 만에 유일한 복음을 전한다는 뜻은 곧 2000년 동안 전해 내려온 기독교의 복음이 모두 잘못되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2. 본론

 

A. 지방교회와 동일한 양태론과 기독론

 

1) 다락방의 기독론과 양태론

 

초대교회의 기독론 중에서 아폴로내리우스라고 하는 이단의 기독론이 있는데, 예수의 신성과 인성을 분리시켜, 예수의 영만을 하나님”(신성)으로 보고, 예수의 몸과 혼은 사람”(인성)이라고 보는 견해이다. 쉽게 말하면, 예수를 신성()과 인성(+)으로 분리시켜, 영이신 하나님(로고스)이 예수라는 인간의 영의 자리에 들어온 것으로 주장하는데, 다락방의 주장은 아폴로내리우스의 기독론과 사벨리우스의 양태론이 혼합된 것이다. 그리고 이 사상이 다락방의 그리스도라는 개념으로서 가장 중요한 교리적 내용이 된다.


베뢰아와 지방교회, 다락방은 서로 양태론, 기독론, 이원론등에서 유사하다. 다락방의 류광수목사가 지방교회에서 직접 영향을 받았는지 혹은 베뢰아 계열인 산해원(이갈렙목사)에서 영향을 받았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지만, 베뢰아 김기동목사도 양태론자로서 영이신 하나님이 육체를 갖고 나타나신 분이 예수라고 주장하며, 그것을 한문풀이를 하여 본체라고 부르는 신학적 무지를 보여주고 있다.

 

- 또 그런가 하면 하나님은 물질이 아니라 영이십니다. 영이 아니시면 하나님이 되실 수 없습니다. 그래서 본영으로서는 성령이 되십니다, 이렇게 본질, 본체, 본영은 위계질서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누구시냐? 할 때 그 하나님은 본질을 말하는 것이기에 아버지시며, 그가 나타나셨을 때는 본체이시며, 영으로 오셨을 때에는 본영이십니다. 하나님은 영이신데 그가 유일하신 자존자로 아버지시며, 모든 피조물에게는 본체로 나타나셨습니다. 삼위를 이렇게 이해해야 위계를 뛰어넘어서 하나님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늘에 계시면 아버지시고, 인자로 나타내시면 아들입니다, 예수는 자기 안에 계시는 이를 아버지라 하셨고, 우리 안에 계신 이에 대해서는 성령이라고 했습니다. 곧 어느 측면에서 봤느냐 하는 것입니다.(김기동, 성령을 알자, 74)

 

- 하나님은 관념적 존재가 아니라 실존이십니다.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실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실존하신 하나님을 이야기할 때 본체의 형상이신 예수를 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아무도 본 적이 없지만 예수를 통해서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또 아무도 하나님을 체험한 자가 없지만 성령을 통해서 하나님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신으로 말할 때에는 성령이라 하고, 하나님의 실존을 말할 때는 하나님의 아들을 말하며, 하나님의 본질을 말할 때는 아버지를 말합니다(김기동, 베뢰아원강, 207)

 

물론 예수는 성자하나님이시다. 그러나 성자하나님과 성부하나님을 인격적으로 구별하지 못한다면 양태론이며, 특히 예수의 영만이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기독론의 심각한 오류가 된다. 예수의 인성과 신성이 분리될 수 없기 때문이며, 예수는 성령으로 잉태되었지만 전인적으로 사람과 동일하게 태어나시고 사람과 동일한 조건으로 성장하신 분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예수의 영만을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예수는 영이 없는 불완전한 인성이 된다.

(복음편지 제6: 구원받은 나는 어떻게 변했는가?)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늘과 땅의 모든 계획을 총동원하셨다. 그가 성육신하시고(1:14), 피 흘리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지금도 성령으로 간섭하고 계신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구원을 잘못 알고 있다.

(류광수, 현장복음3- 예수의 이름)

(3) 여호와의 이름

1) 예수님은 곧 하나님이시다(10:30, 2:6, 요일5:20)

2) 하나님이 우리 속에 들어오기 위해서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이름이 예수님이시다.(1:14)

 

(류광수, 복음편지 - 어떻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가)

(1) 영이신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1:14)

우리가 만날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길을 여셨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2) 그러므로 그분은 죄가 없고 그 영은 하나님이십니다(고전15:45)

고전15:45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3)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4) 예수는 신성과 인성을 가진 분입니다(16:16-19) - 영은 하나님이시고 몸만 사람의 몸을 입고 계신 분이 예수님이다.

 

류광수목사는 복음편지 (1)번 항목에서 영이신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다고 말하며, (2)번 항목에서 그 영이 하나님이므로 죄가 없다는 주장을 한다. (4)번 항목에서는 아예 노골적으로 영은 하나님이고 몸만 사람의 몸을 입고 계신 분이 예수라고 말하고 있다. 즉 예수라는 사람에서 그 영이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류광수목사의 이러한 내용을 실수나 착각, 혹은 신학적인 무지로 볼 수 없는 이유는 복음편지외에 현장복음등의 양육교재에도 이러한 기록이 너무 많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오히려 이단적인 양태론과 잘못된 기독론의 주장이 류광수목사가 가장 강조하고 있는 고의적인 핵심사상이라고 보는 것이 옳다

 

(류광수, 현장복음 16- 도대체 예수그리스도는 누구인가)

3.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을 누구라고 고백하셨는가?

영은 하나님이고 육은 사람이어야 한다(완전한 죄값 치룸과 사망을 이기는 능력이 있는 자- 부활)

 

(현장복음 19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3)고전4:45-50 하나님- 예수님은 그 영이 하나님이시다.

(4)1:14 사람- 예수님의 그 육이 사람이시다.

 

(영접의 열두가지 의미)

2. 영접은 빛되신 주님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예수 그리스도가 완전히 희생 제물로 오셨다. 그것에 초점을 둔 것이 마가복음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가 위대한 하나님이 아니시냐? 이것을 설명하는 것이 요한복음입니다. 요한복음에 보면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10:30),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그러니까 누가복음은 예수님의 육신적인 면에 많이 초점을 두었고 요한복음은 영, 하나님의 영에다가 많이 초점을 둔 것입니다.

 

(류광수, 현장복음 18- 예수께서는 왜 죽어야 하는가)

5. 신약의 성취적 의미:

(4)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심

그 영은 하나님인데,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다는 것이다. 신약에 참으로 중대한 말이다. 여러분 중심에 정말 주님이 역사를 깨달아야 한다. 예수님의 죽음은 참으로 중요하다.

지방교회는 예수 = 성도라는 등식(God-man)으로 동일한 형태로 보는데, 하나님이 곧 예수에게 들어오신 영이고, 우리 안에 들어오는 영도 하나님 자신이라는 주장으로서, 성도와 예수가 동일하다는 양태론과 기독론을 주장하고 있다. 성육신성령내주를 동일한 것으로 보며 이것을 그리스도라는 주장하는 것이다.

 

- 성육신 되신 후에 하나님은 성육신 되기 이전과는 달라지셨다. 성육신 이전에 그 분은 다만 하나님이셨지만 그러나 성육신되신 후에 그 분은 사람의 껍질 안에 계신 하나님이셨다.(위트니스 리, 세부분의 사람의 생명되시는 삼일하나님, 54)

 

- 그분은 우리와 같이 되셨다. 왜 그런가? 그 목적은 우리를 그 분과 똑같이 되게 하기 위한 것이다. 오늘 여러분은 하나님의 생명을 가졌고 하나님의 성품을 가졌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과 똑같은 것이다.(위트니스 리, 구약의 예표와 신약의 계시에서 본 하나님의 경륜, 63)

 

지방교회는 예수를 인성(혼과 육)과 신성()으로 분리시킴으로서, 예수를 성령이 내주한 신자와 동일하게 본다. 즉 예수는 성령(하나님)이 내주한 사람의 첫 샘플로 보는 것이며 이것을 God-man 이라고 부른다. 즉 영이신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신 예수와 성령이 우리 안에 내주하는 것을 동일하게 <하나님()+인간(+)>으로 언급하고 있는데, 그것을 류광수목사는 삼위일체의 비밀이라고 주장하며, “임마누엘의 비밀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그리스도를 누린다혹은 하나님의 실제를 누린다고 말한다. 예수의 인성과 신성을 분리시키는 것도 문제이고, 우리 안에 오신 성령하나님과 성자예수, 성부하나님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이다. 지방교회도 아버지가 곧 아들이며, 그것이 곧 우리 안에 들어온 영과 동일시한다.

 

- 우리 모두가 그분이 다만 영원 안에 감추인 아버지이고, 인간사회에 나타난 아들이실 뿐 아니라, 우리 안에 들어오신 그 영이심을 보아야 한다.”(위트니스 리, 하나님의 경륜 안에 있는 두가지 비밀. 21)

 

성육신은 로고스이신 성자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신 사건을 말하는 것이며, 믿는 성도 안에 성령이 오시는 것을 성육신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러나 다락방은 이 두가지를 동일한 개념으로 주장하며, 이러한 주장을 비밀이라고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표현은 양태론자인 지방교회의 표현이기도 하다. 더욱이 그것이 류광수목사가 말하는 "영접의 의미"이며, “삼위일체의 비밀이며 임마누엘의 비밀이 된다.

 

(류광수, 기본멧세지 2- 영접의 열두가지 의미)

영접 - 이 말은 성령께서 우리 속에 내주한다. 그러니까 이 말을 이해해야만 영접이란 말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영접시킨다는 말이 보통 말이 아니지요. 신약에서는 영접이라는 말을 요한복음 1장에서 썼는데 구약에서는 쓰지 않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구약에서는 전부 예언이고, 그림자인데 신약에 와서 썼습니다. 구약에는 성령이 임했다. 동행했다. 이 말은 썼지만 성령의 내주란 말은 쓰지 않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를 지시고 난 뒤에 쓴 단어가 성령의 내주입니다. 그렇지요? 이 말을 이해해야만 성령이 우리 속에 오셨다는 이 말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속에 오셨다. 말씀이 육신을 입어 오셨습니다. 그것을 보고 뭐라고 말하느냐? 성령의 내주! 이것을 이해해야 이해되는 말입니다. 주님이 여러분 속에 오셨다는 그 말이요,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뭘 주셨으니?- 권세를 주셨으니...

 

성육신과 성령의 내주를 동일한 뜻으로 보는 것은 곧 예수와 성도를 동일한 God-man으로 보는 개념인데, 이러한 류광수목사의 이단적인 기독론의 증거는 많은 자료에서 발견되고 있다. 아래 자료를 보면 류광수목사는 비밀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류광수목사는 영이신 성부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온 것이 성자 하나님이며, 하나님이 우리 안에 들어온 것이 성령하나님이라고 말하는데 그것을 비밀이라고 주장한다.

특히 다락방 신학대학원 민병완교수의 동영상을 보면 삼위일체를 본질과 인격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본질적삼위일체와 경륜적삼위일체로 설명하고 있다. 이것은 류광수목사의 양태론을 정당화하기 위한 설명으로 보인다. 역시 지방교회도 양태론을 정당화시키기 위하여 본질적삼위일체와 경륜적삼위일체로 언급하는데, 경륜적삼위일체는 곧 사역적삼위일체라고 하며, 삼위가 사역과 기능으로 구별된다는 뜻이다.

 

- 본질적이라는 것은 생존과 존재를 위한 것이며, 경륜적이라는 것은 일과 기능을 위한 것이다. 우리가 본질적이라고 말할 때 그것은 그분의 존재를 가르키는 것으로, 그 분의 존재하심 안에 있는 거룩한 삼일성을 의미하는 것이다. 우리가 경륜적인 삼일성을 말할 때 이는 그분의 움직이심과 역사와 기능을 가르키는 것으로 그분의 경륜 안에 있는 거룩한 삼일성을 의미하는 것이다.(위트니스 리, 성령 69)

 

- 그러므로 현대 학자들은 사벨리우스주의를 '양태론적 단일신론'이라고 부른다. 혹은 문제의 기능들이 하나님의 본질을 가르키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자신의 외부관계를 '운영하시는' 방식을 가르키므로, '경륜적삼위일체'이라고 부른다.(문자적으로 '가정관리를 뜻하는 그리스어 오이코노미아에서 나온 말)"(윌리스턴 워커의 기독교회사, 101-102)

 

게다가 지방교회가 정통신학이라고 주장하는 경륜적 삼위일체는 양태론으로서 4세기 이후에 한번도 정통신학인 적이 없었다.

 

- 그러나 이 견해는(필자주: 경륜적삼위일체는) 전체 교회의 지지를 획득하는 데 실패했다. 신학세계에서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었으나, 동방의 3대 신학자와 아우구스티누스 후부터 경세론적 삼위일체론을 공적으로 지지하는 신학자는 없었다......이러한 이유에서 경세적 삼위일체론은 제4세기 이후부터는 신학영위의 중심부에서 밀려나고 말았다.(이종성의 삼위일체론, 257)

 

무엇보다도 정통신학적인 삼위일체는 결코 비밀이 아니다. 기독론도 성령의 내주도 결코 비밀이 아니다, 그러나 류광수목사의 주장은 분명히 정통신학적인 기독론과 삼위일체가 아니고, 성령내주와 다르며, 그런 의미에서 류광수목사는 자신의 주장을 비밀이라고 말하고 있고, 그는 2000년 만의 복음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류광수, 기본멧세지 -영접의 열두가지 의미)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이 말은 무슨 말이냐? 성부 하나님이 말씀하셨는데, 성자 하나님은 이 땅에 와서 그 말씀을 다 성취시켰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을 입고 오셨는데 그분이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그렇죠? 그런데 하나님이 지금 우리 속에 들어오셨습니다. 그분이 뭐라고요? 성령 하나님. 맞지요? 너무 너무 놀라운 구원의 비밀입니다. 당장 여러분이 언약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하나님의 비밀. 성삼위 하나님이 내 속에 오셨습니다. 이 놀라운 구원 때문에, 나를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 지금 여러분 속에 이 하나님이 계십니다. 어떻게? 성령 하나님으로, 이것을 보고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놀라운 비밀인 것입니다.

(류광수, 현장복음 2- 새로운 생명)

(3)성령의 내주란 무엇인가? (8:2)

하나님이 우리 속에 아예 오신 것이다. 우리가 실패하는 것은 육이고, 우리의 마음이지 하나님은 절대로 실패하지 않으신다.

 

성령의 내주를 하나님이 아예 우리 속에 오신 것으로 정의를 하는데, 우리가 실패하는 것은 육이라고 주장한다. 즉 영이신 하나님은 실패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러한 주장은 구원파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복음편지 제6: 구원받은 나는 어떻게 변했는가?)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늘과 땅의 모든 계획을 총동원하셨다. 그가 성육신하시고(1:14), 피 흘리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지금도 성령으로 간섭하고 계신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구원을 잘못 알고 있다.

 

정리를 하면, 다락방의 이단적인 주장은 (1) 기독론에서 예수는 그 영만이 하나님이고, 몸은 사람이라고 분리시키는 것이며, “영이신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온 것이 예수라는 아폴로내리우스적인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며, (2) 그러한 잘못된 기록론을 바탕으로 하나님이 예수의 몸에 온 것(성육신)과 성령이 성도들에게 온 것(성령의 내주)을 동일한 개념으로 생각하며 그것을 영접의 비밀이라고 주장하는 것이고, (3) 이러한 주장은 기독론에서 이단적인 주장이며, 신론에서 이단적인 주장인 양태론이며, 영과 혼과 육을 각각 분리시키는 인간론의 문제로서 지방교회의 주장과 동일한 것이다.

 

지방교회는 예수의 영이 곧 하나님 자신이라고 주장하며, 그것을 하나님의 실제, 하나님의 생명이라고 주장한다. 즉 예수를 God-man의 첫 샘플이며, 성도도 예수와 동일한 God-man이 된다고 주장을 한다. 양태론적인 시각에서는 예수에게 들어온 영도 하나님이고, 성도들에게 들어온 영도 하나님으로 동일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지방교회에서는 그것을 하나님 자신의 공급과 분배라고도 말하며, 그것을 하나님의 경륜이라고 부른다.

 

- 하나님의 경륜이란 `하나님 자신을 사람 속에 공급해 주는' 하나님 자신의 계획임을 깨달을 것이다. 하나님의 경륜이란 오로지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람 속에 공급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목적은 오직 그분 `자신' 만을 우리 속에 공급하시는 것이다.“(하나님의 경륜, 9~10)

 

지방교회는 성도와 예수를 동일하게 보며, 그것이 곧 사람이 하나님이 되는 소위 신인합일론이 된다.

 

-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난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이 아니라면 그들은 누구인가? 자녀들과 아버지는 같은 종류가 아닌가? 요한복음36절은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라고 말한다. 당신과 당신의 부모는 모두 같은 종류, 육신의 종류이다. 6절은 또 말하기를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라고 말한다. 이 두 영은 같은 종류이며 또한 같은 근원이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나 많은 하나님-사람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또한 우리가 믿고 경배하며 따르는 우리의 주님, 또한 첫번째 하나님-사람(God-man)이다.” (위트니스 리, 하나님-사람의 생활, 40)

 

아래는 조직신학에서 말하는 이단적인 주장, 아폴로내리우스의 기독론이다. 예수의 몸과 혼을 인성이라고 하며, 예수의 영, 로고스를 하나님으로 분리시키는 주장으로서, 영이신 로고스가 인간예수의 몸 안에 온 것이라고 하는 주장이다.

 

(기독론에 의한 몇가지 중대 오류 - 인성의 실재성에 대한 부정)

- 2세기의 그노시스파는 그리스도의 참된 인간성을 주정하였다. 어떤 사람은 그리스도를 단순히 순화한 육체, 혹은 천적인 육체로 보고, 또 어떤 사람은 "인간적인 예수와 신적인 그리스도를 구별"하여, "신적인 그리스도는 임시로 인간예수와 결합하였다"고 보았다. 4세기의 싸벨리우스파는 "그리스도를 단순히 하나님께서 자신을 나타내신 한 형태"로 생각하였다.(루이스벌콥, 기독교신학개론, 197-198)

 

- 성자의 신성이 공적으로 확립되었을 때 그리스도 안에 있는 두가지 성질들이 서로에 대해서 갖는 관계에 대한 의문이 자연적으로 제기되었다. 아폴리나리스는 문제의 해결점을 제공하였다. 그는 사람이 신(), (), ()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헬라의 삼분적인 개념을 받아들임으로서 로고스가 사람 안에 있는 영을 대신하였다(그는 영을 죄의 좌소로 보았다)는 입장을 취하였다. (루이스벌콥, 벌콥조직신학 하권, 19)

 

(신복윤교수의 기독론)

- (아폴로내리우스)는 사람이 신, , 영의 3부로 구성되었다는 헬라철학의 3분설의 개념을 가지고 로고스가 죄의 좌소인 영의 자리를 취하셨다고 주장하였다. 그리스도는 신체와 혼만을 가지셨고 영의 자리는 로고스가 채웠다고 하여 그리스도의 완전한 인성을 축소하였다. 즉 그리스도는 영이 없는 인성을 입으신 것이다.

 

(기독교교리사, 서남동역, 대한기독교서회, 256)

- 아폴로나리스는 인간의 구성 요소를 육과 영혼과 이성으로 삼분하는, 아리스토텔레스와 고린도전서523절에 의해서 제시된 견해로부터 추론하여 그리스도의 인성은 육체와 영혼과 그리고 인간의 이성 대신인 로고스로 이루어졌다고 가르쳤다.

 

(그리스도의 위격, IVP, 도널드 맥클라우드, 213-214)

- 아폴로나리우스는 니케야신학의 뛰어난 주창자 가운데 한사람으로 명성을 얻었다. 그렇지만 역설적이게도, 그의 가장 뚜렷한 신념은 아리우스주의(필자주, 단일신론)와 공유하고 있던 것이었다. 즉 성육하신 로고스는 사람의 지성을 소유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말씀이 육신이 되셨다는 진술은 오로지 그가 사람의 몸을 취하셨음을 의미할 뿐이다. 말씀은 인간의 프뉴마()나 누스(마음)을 취하지 않으셨다. 그 대신 로고스는 친히 생명의 원리와 이성의 원리를 공급하셨다. 그러므로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는 인간의 지성이나 인간의 의지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는 것이다.... 아폴로나리우스의 그리스도는 불완전한 그리스도였다. “그는 비록 사람같았지만 사람이 아니었다. 이는 그가 가장 중요한 요소에서 사람과 동질적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껏해야 그는 명목상으로만 사람이다. “왜냐하면 그는 육체에 연합된 하나님의 영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론, 이종성, 414)

- (아폴로내리우스)그리스도 안에 2성이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고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었던 로고스는 사람의 몸은 입었으나 사람의 영은 받지 않았다고 했다. 결국 그는 예수의 참 인성을 부인하게 되었다

 

혹간의 사람들은 다락방의 류광수목사가 신학적인 무지나 착각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영이 예수라는 인간의 육신을 취했다고 하는 주장을 한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실제로 하나님이 인간의 육신을 입은 것이 성육신이라고 아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류광수목사는 이러한 주장을 삼위일체의 비밀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2000년 만에 회복된 초대교회의 복음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기존 교인들은 임마누엘의 비밀을 모른다고 말하는 것을 주목하여야만 한다. 필자는 류광수목사가 스스로 말한 그 증거들을 아래 보고서에서 하나하나 밝힐 것이다. 이것이 바로 다락방이 주장하는 영접의 본질적인 의미가 된다. 그래서 류광수목사는 기존교인들과 한국교회는 재영접을 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던 것이다.

 

성육신에 대해서 상당히 잘 설명한 신학적인 자료가 있다. 살펴보자

 

- 성육신(incarnatio)이란 말씀이 육신이 되다이다. 로마 카톨릭교회에서는 인카르티오를 탁신(託身)으로 번역하고 있으나, 성육신으로 번역하는 것이 성경에 표현되어 있는 도성인신(道成人身)의 본래의 의미를 잘 나타내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같은 의미에서 하나님이 사람의 육신을 입었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시나....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라고 표현되어 있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육체를 입으신 것이 아니라, ”육체를 취하시고, 혹은 가지시고“(assume, take), 사람과 같이 되셔서(became) 세상에 나타나셨음을 의미한다.(조직신학 상, 조석만, 대한신대원 출판부, 439)

 

예수를 인성과 신성으로 분리하는 자체가 칼케톤신조와 다른 삼위일체와 기독론이라는 증거가 된다.

 

(칼케톤신조) : 그는 신성과 인성이 완전하여 참 신이며, 이성적 영혼과 육체를 가진 참 인간이다. 신성으로는 성부와 본질이 동일하고, 인성으로는 우리와 본질이 동일하다: '모든 면에서 우리와 같으시되, 죄는 없으시다'. 신성으로는 창세 전에 성부로부터 출생하였고, 인성으로는 이 마지막 때에 우리와 우리 구원을 위하여 신의 수태자인 동정녀 마리아에게 태어나셨다. 우리는 또한 하나의 동일한 그리스도, 성자, 주님, 독생자의 양성이 혼합, 변질, 구분, 분리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양성의 구별이 연합으로 제거되지 않고, 각 성의 속성들이 한 인격과 한 실재 안에서 보존되고 협력한다. 두 인격으로 분리되거나 구분되지 않고, 하나의 동일한 성자, 독생자, 참 신,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이정석역)

2) 2000년 만에 유일한 복음을 전한다는 배타적인 교회관

 

다락방의 가장 큰 문제는 다락방만이 유일한 복음을 전한다는 것과 기존 교회에는 복음이 없다는 배타성이다. 이 배타적인 교회론이 예전에도 다락방의 가장 큰 이단성으로 드러났으며, 모든 교단들이 다락방을 이단으로 규정한 이유이기도 하다.

예전의 다락방은 노골적으로 기존교회를 비판하였는데 기존 교인들은 재영접을 하여야 한다혹은 한국교회는 98%가 귀신이 들렸다라는 비난도 하였으며 다락방만이 초대교회 이후로 유일한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었다. 류광수목사는 청문회에서 이러한 지적에 대해서 전도를 하기 위해 두어번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고 하면서 궁색한 축소성의 사과를 했다. 그러나 그는 아직도 여전히 이런 배타성을 주장하고 있으며, 양육교재에도 설교에도 자주 발견된다.

 

현재도 류광수목사는 기존 신자들은 임마누엘의 축복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고 말한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임마누엘의 의미를 앞에서 말한 아폴로내리우스적인 기독론과 양태론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다락방에서는 정통신학적인 가르침을 받는 기존 신자들은 임마누엘이 아니라고 보일 것이다.

 

(복음편지 - 3, 어떻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가)

(1)기존 신자

사실상 임마누엘의 축복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 여러분 개인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면 얼마나 큰 축복인가? 기존 신자의 이것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약점이다. 목사님들도 무언가 모르게 이것이 느껴지질 않으면 은혜가 안 되는 것이다. 그러면 설교도 힘들어지고 다른 사람들도 이런 것을 느끼게 된다. 이 문제를 오늘 기도제목으로 삼아야 한다. 임마누엘의 축복이 새로운 기도제목으로 받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꼭 문제가 생기면 임마누엘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복음편지 - 3, 어떻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가)

기존 신자가 임마누엘하기가 어렵다고 느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는구나를 느껴져야 교회도 사는 것이다. 자녀들에게 교훈을 할 수 있겠지만 임마누엘이 느껴져야 살릴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느껴지지 않으니 중직자나 목회자 자녀들이 잘못되는 것이다. 이 자녀들이 부담을 가지면서도 방황을 많이 하고 있다. 그러나 임마누엘이 느껴지지 않으니 방황하는 것이다.

 

기존 신자들이 성령의 내주를 부정하는가? 혹은 성육신을 부정하는가? 기존 기독교가 하나님과 함께 하여야 된다는 것을 부정하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

그렇다면 왜 다락방에서는 기존 신자들이 임마누엘(하나님이 함께 하신다)을 누리지 못한다고 말할까?

 

(복음편지 - 4, 왜 우리에게 예수만이 길이 되는가?)

복음을 대충 알았는데도 한국 전체에 십자가로 덮이게 되었다. 복음을 제대로 안다면 굉장한 것이다. 결국 안되니 넘어지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내게로 오라고 했다. 열심히 종교 생활하는 바리새인에게 하신 말씀이다.

 

한국교회가 복음을 대충 알았는데도 부흥이 되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복음을 제대로 안다면이라고 말한다. 즉 한국교회는 복음을 제대로 알지 못하며 대충 안다는 뜻이다. 심지어 다락방의 복음을 막는 것이 사탄이라고 말한다.

 

(복음편지 - 8, 하나님의 권능이 언제 나타나는가)

(2)교회사- 중간에 막으려고 하는 세력이 나타났다. 그래서 중간 중간에 개혁운동이 일어났다.

(3)다락방- 이 복음운동을 순수하게 하자는 것이 다락방이다. 새 신자에게 다락방이 무엇인가를 설명해줘야 시험이 와도 안 무너진다. 사탄이 하는 일이 확실하다. 복음을 모르도록 막는 것이다.

 

(복음편지 - 9, 기도는 영적과학이다)

그것을 보면서 교인들이, 중요한 멤버들이 너무나 축복을 참 모르고 있구나?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이 복음 운동이 그 많은 나라 가운데 한국에서, 그 많은 교단 가운데 다락방에서 일어나고 있다

 

최근에도 류광수목사는 동일한 주장을 가르치고 있다. 공청회에서 최삼경목사에게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사과를 했던 류광수목사는 최삼경목사의 이름을 들먹이며 공청회에서 자신이 말했던 변명을 모두 부정하면서 다락방만이 초대교회부터 2천년만에 회복한 운동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류광수 목사, 2006412일 충주호리조트, 교회와 신앙).

종교개혁이 있었던 때가 1500년이다. 지금까지 복음이 제대로 있었냐? 정확하게 보면 없다. 요한 웨슬레가 한 것은 영성 운동이지, 복음 운동이 아니다. 무디의 경우는 청년 운동을 한 것이다. 다락방이 복음을 회복한 것이 약 500년 걸렸다. 그 동안 성경적인 전도는 그동안에 없었다...... 성경적인 전도는 초대교회에 딱 한 번 있었다. 그래서 2천년만에 회복한 운동인 것이다. 이것을 다른 교단이 들으면 상당히 기분 나쁜 소리다. OO 목사가 그런 질문을 했다. 2천년만에 찾아낸 전도라면 그 동안에는 전도가 없었냐라고 했다. 물론 있었다. 그러나 성경적 전도 자료를 남긴 적이 없다. 지금까지···. 지금 성경을 들고 나와서 성경대로 전도하자고 나온 것이 2천년만이다. 실제적으로···. 보통 사건이 아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생겼어도 2천년만에 회복된 운동임을 알아야 한다

 

류광수목사는 왜 웨슬레와 무디도 복음운동이 아니었다고 말하는가?

아래 설교를 보면 의미심장한 내용이 나온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라는 복음이 2000년 만에 회복된 것이라는 주장이다. 그렇다면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는다는 복음이 2000년 동안 잘못 전해졌다는 것인가?

 

(2006415<복음과 종교>, 류광수 목사, 교회와 신앙)

그래서 2000년만에 회복된 복음이라고 했더니 어떤 목사님이 제게 시비를 걸었죠. ‘류 목사님 저, 다락방에서는 2000년만에 복음이 회복되었다고 하는데 그럼 지금까지 전도가 없었습니까?’ 라고 했어요. , 있었죠! 있었는데 성경에 있는 전도는 제가 찾지를 못했어요. 찾으면 수정하겠는데 없어요. 저도, 공부 좀 했는데요,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성경에 있는 완벽한 전도를 찾아 내는 게 2000년만이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 이거(출애굽~현재까지를 뜻한다: 녹취자주) 다 합치면 얼맙니까? 4200년이에요! 여러분들이 4200년 만에 나타난 인물들이에요(청중들: 아멘!). 여러분 이거 보통 사건이 아닙니다. 앞으로 많은 분들이 보고 후회하거나 알게 될 겁니다. 계속 역사가 일어날 겁니다. 교회사를 똑바로 봐야 합니다. 제일 깨닫기 어려운 게 복음입니다. 은혜로 깨닫는 것입니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라는 복음이 2000년만에 회복된 것이에요.”

 

위 류광수목사의 설교에서 어떤 목사는 누구인지는 아래 공청회에 대한 녹취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광수목사는 2000년만의 복음이라는 것에 대해서 단순히 자극을 주기 위한 내용이라고 극구 변명하여 사과를 하였다. 그러나 그 후에도 계속 류광수목사는 자신들이 2000년만의 복음이며 그것이 임마누엘의 복음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2006415<복음과 종교>, 류광수 목사, 교회와 신앙)

또 복음이 없어져버렸어요. 그래서 또 완전히 망해버렸어요. 이래서 복음을 깨달은 인물이 나왔어요.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라고 했다. 모든 것이 다 회복되었어요. 자 이 때부터 이 때까지(출애굽부터 이사야 7:4 말씀에 이르기까지를 뜻한다: 녹취자 주)가 얼마나 걸렸어요? 2천년이 걸렸어요. 기가 찰 일이죠. 제사장, 선지자가 있는데도 복음이 회복되는데 2000년이 걸렸어요.”

 

기존교회에서 예수가 동정녀에게 탄생하였다는 것을 부정하는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임마누엘을 부정하는가? 정통신학에서는 절대로 그런 일은 없다. 그런데 왜 류광수목사는 2000년만에 회복된 복음이라고 말하고 있을까? 그 말은 곧 2000년 동안 전해진 기독교에 복음이 없었다는 뜻이고, 2000년 동안의 기독교의 복음이 잘못되었다는 뜻이다.

위와 동일한 회복의 주장을 하는 곳이 있는데, 바로 지방교회이다. 그들이 말하는 임마누엘의 개념은 양태론과 아폴로내리우스의 기독론이기 때문에, 그들이 말하는 초대교회의 회복은 곧 이단교리의 회복이며, 사벨리우스의 양태론과 아폴로내리우스의 기독론이 회복되는 것을 뜻한다.

 

예전의 공청회에서 류광수목사가 말한 것은 다음과 같다. 류광수목사의 이중적인 인격이 그대로 드러나는 장면이다.

 

- 최삼경 목사: 그렇다면 기성교회에 복음이 없다는 말에 대해서 무슨 복음이 없다는 말인지 말해 주십시오.

 

- 류광수 목사: 언제 메시지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표현을 한 것 같아요. 솔직히. 그러면 그런 표현을 왜 했느냐고 할 때 '우리가 복음을 전해야 되는데 사실은 복음에 관심이 없다, 장로님들도 그렇고 복음에 관심이 없으니까 이 복음을 전하도록 자꾸 자극을 줘야 한다, 그래 복음이 없다, 관심도 없다' 이런 표현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뭐 그런 얘기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자리에서) 솔직히 사과하고 (저의 마음의 중심으로는 한국교회를 사랑하고 있다고 분명히 말씀드려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얘기하기 전에 우리 멤버들이 건의를 하더라구요. '목사님, 그런 것이 많다.' 저도 좀 그런 것 같아요.

 

- 최삼경 목사: 그런데 (류목사님께서) (다락방) 전도운동이 2천 년만에 회복된 복음전도 운동이라는 말도 했습니다. 2천 년만에 회복된 복음전도운동이라고, 이 다락방운동에 대해서 그런 말들을 (했다고 다락방에 참여했던) 목사님들도 많이 와서 말했습니다. 그 말은 어쩌다가 하신 소리입니까?

 

- 류광수 목사: 그 부분은 정말 사과드립니다. 제가 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 전도신학원 요원(들이) 모였을 때 어떤 방법을 얘기하면서 '제가 기독교회사의 전도를 좀 연구했다'(고 말할 때 나온 겁니다.) 사실 제가 전도연구를 좀 했거든요. 웨슬레, 무디 등을 (연구)하는 중에 '이런 성경에 어마어마한 숨겨진 방법이 있었다, 성경에는 이렇게 로마를 정복했다' 그 얘기하면서 '정말 이것은 2천 년 전에 우리 주님께서 초대교회에 하신 방법이다'라고 얘기했죠. 그러니 그게 듣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반응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저희) 멤버들이 들을 때는 은혜가될 지 몰라도 다른 사람(들이) 들을 때는 큰 오해가 될 수 있단 말이죠. 그래서 그 부분을 제가 사과드리고 그런 말은 진짜 사용치 않겠습니다.

 

그당시 공청회에서 류광수목사의 이중적인 주장과 변명하는 모습에 실망하여 다락방을 그만 두고 나온 사람들도 있었다고 한다. 다음 아래 류광수목사의 설교는 2007년이며, 스스로 기독교와 다르다고 말하고 있다.

 

- 우리 다락방이 뭘 발견했는가? 일반 교단이 지금 하는 그런 것이 아니다. 이 시대에 전도를 제대로 하겠다는 답이 있는 단체다. 그래서 다른 것이다. 같다고 보면 안 된다. 그래서 이단이라는 말을 쓰는데, 다를 이. 다르기는 다르다. 같지는 않다. 저도 같다고 보지는 않는다. 어느 것이 옳으냐의 문제지. 같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같다면 우리 교단 없애야죠. 같지 않다. 뭔가 다락방은 다르다. 다르고 말고요. 분명 다르다. 다를 이()자다. 자꾸 뭔 소리 하지만 아무 상관없어요. 똑같으면 죽어요.”(2007529일 예원교회)

 

- 지금부터는 작은 일 시작해도 말씀 붙잡고, 기도하고 복음에 대한 비밀을 누리면···. 수천년 만에 나온 복음, 500년 만에 나온 오직 예수, 2017년 여러분을 통해서 꽃을 피우게 될 것이다. 앞으로 10년 동안에 후대들에게 완전 발판을 깔아주는 것이다. 여기에 렘넌트 본부를 만들고, 전 세계로 나가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세계 렘넌트를 일으켜 세우는 것이다.(2007425)

 

3) 그리스도를 누린다

 

또한 류광수목사는 그리스도의 비밀”, 혹은 그리스도를 누려야 한다라는 용어를 자주 사용하는데, 이러한 표현은 지방교회가 사용하는 용어 중에 하나이다. 지방교회는 하나님의 생명”, “그리스도의 실제라는 용어도 사용하는데, 류광수목사에게 이 용어가 발견된다.

지방교회는 이러한 용어 외에는 하나님의 생명”, “그리스도의 실제라는 용어도 자주 사용하는데, 류광수목사에게도 이러한 용어가 자주 발견되고 있다. 즉 류광수목사는 다락방이 2000년 만에 유일한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그 주장은 지방교회의 이단적인 주장을 모방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지방교회가 말하는 "그리스도를 누린다"는 것은 예수와 그리스도가 다르다는 주장으로서 그리스도를 성부하나님으로 보는 것으로 지방교회는 그것을 "하나님의 생명" 혹은 "하나님의 실제", "그리스도의 실제"라고도 부른다. 그러한 용어와 사상은 다락방에서 그대로 발견되고 있다. 즉 예수라는 인간 안으로 하나님 자신이 직접 들어온 것으로 보는 견해로서 이단적인 양태론과 이단적인 기독론, 이단적인 인간론에 의한 견해이다. 거듭난 성도들도 성령이 안으로 내주하는데, 그것을 양태론적인 개념으로서 하나님 자신이 성도들 안에 직접 들어오는 것으로 간주하고 그것을 지방교회에서는 "그리스도를 누린다"라고 말한다.

 

- 우리가 또한 삼일적으로 아들 그리스도의 실제화이신 그 영과 함께 살아야 한다. 당신이 오 주 예수 그리스도여라고 부를 때 당신은 주님을 누린다. 당신이 주님을 누릴 때 즉시 당신 안에 계신 주님은 그 영이시다. 주님은 그 영으로 실제화 되신다. 주님을 더 부를수록 당신은 그리스도의 실제화이시며 실제의 영이며 당신 안에 계신 그 영을 더 갖게 된다. 실제란 주로 삼일하나님의 신성한 성분 안에 있는 존재 자체를 가리킨다. 그 영이 하나님의 실제이다.”(위트니스 리, 새 예루살렘, 396)

 

- 그러므로 아버지의 사랑과 아들의 은혜와 성령의 교통은 세 개의 서로 다른 것이 아니라, 우리가 소유하고 누리기 위한 "한가지의 세 단계"이다. 마찬가지로 아버지, 아들, 성령은 세 하나님이 아니라 우리가 소유하고 누리기 위한 "한 하나님의 세 방면"이다. 예를 들어 얼음은 물이 되고 물은 수증기가 된다. "한 실체가 세가지 형태"를 띠고 있다. 그 실체가 수증기의 상태에 이를 때에 우리가 호흡하는 데 유용하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 소유하신 모든 것은 성령이 받으며, 성령은 우리가 누릴 수 있도록 그분을 우리 안으로 가져다 준다. 하나님은 그분의 삼일성 안에서 설명하고 묘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많은 예들이 있다.(위트니스 리, 하나님 297)

 

그렇다면 다락방 류광수목사가 주장하는 그리스도를 누린다라는 용어를 살펴보자

(영접의 열두가지의 의미)

영접- 이 말은 교회에 오도록 성경 공부하면서 예수 영접을 시키는 단순한 그 얘기가 아니고, 어마어마한 비밀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영접하는 순간에 엄청난 비밀이 이루어지고, 우리가 영접했다 이 말은 우리에게 엄청난 비밀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축복을 놓치지 말고, 누리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비밀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잘 깨달아야 합니다.

 

(영접의 열두가지 의미)

(3)성경은 두가지입니다.

예수 영접과 예수님의 능력을 누리는 것 이 두가지입니다. 이 두가지만 발견해내면 여러분의 신앙생활은 전부 다 발견한 것입니다.

(현장복음 2과 새로운 생명)

그리스도를 누리게 될 때에 성경 66권에 나타난 축복이 전부 여러분의 것이 된다. 성경 말씀이 하나도 농담이 아니다. 그야말로 빛이요, 진리요, 생명이 된다.

하나님 누리는 길, 하나님을 만나는 길을 계속 성경을 중심으로 연구하라!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로 된다.

 

(현장복음 27과 그리스도의 은혜를 누리자)

실제로 누려야 한다. 성경공부하다가 예수님에 대하여 다 배웠는데, 중요한 것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믿는 자에게 누려지는 것이 있어야 한다. 어떻게 누리느냐? 그것을 배워야 한다. 이 누리는 것이 너무너무 안되어 가지고, 5년 믿어도 그대로요, 10년 믿어도 그대로이다. 어떤 면에서는 오래 믿을수록 더 골치 아프다. 문제가 자라지를 않는 것이다.

 

(복음편지 1과 왜 인간은 행복이 없는가)

성경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느냐?하면 두가지다.

하나님 만나는 길- 예수 영접, 성령의 내주

하나님 누리는 길- 기도, 성령 충만, 예수 능력

이 두가지 밖에 없는데 쓸데없는 것 말해서 실패한다. 성경 66권은 전부다 이 얘기다. 주님을 만나시기 바란다. 주님을 만났으면 누리시기 바란다.

 

(현장복음 21과 교회를 다스리는 예수님)

사데교회의 죽은 종교생활을 경고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비밀을 놓친 교회는 형식과 껍데기만 붙잡은 교회이다. 오늘날 말라빠진 전통과 삐뚤어진 전통만 붙잡고 집착하는 복음없는 교회와 성도들을 향한 경고이다.

 

(현장복음 51과 하나님은 말씀운동을 원하신다)

요일3:8/ 14:6/ 5:24 -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 (/ 선지자/ 제사장)

1:12/ 10:9-10 - 믿는 방법(영접)

8:2/ 14:16-17/ 14:26-27/ 1:8/ 2:1/ 2:2/ 2:6- 영접의 비밀

 

(영접의 열두가지 의미, 3. 영접은 기도응답의 모든 법적 조건을 갖춘 것입니다)

이 영접이라는 성경 전체의 놀라운 비밀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영접한다는 말하고, 이것을 잘 아는 사람이 영접을 말하는 것은 완전히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희 안에 그리스도의 비밀이라고 했고, 완전한 자로 세운다고 했죠. 그러니까 기도응답이 될 수밖에 없죠. 여러분은 연약하지만 여러분 속에 주님이 계시기 때문에 완전한 자입니다. 맞습니까? 우리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 속에 그리스도의 비밀이 있기 때문에, 감취어져 있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자입니다.

 

(복음편지 1과 왜 인간은 행복이 없는가)

성경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느냐?하면 두가지다.

하나님 만나는 길- 예수 영접, 성령의 내주

하나님 누리는 길- 기도, 성령 충만, 예수 능력

이 두가지 밖에 없는데 쓸데없는 것 말해서 실패한다. 성경 66권은 전부다 이 얘기다. 주님을 만나시기 바란다. 주님을 만났으면 누리시기 바란다.

 

4) 다락방이 말하는 부활의 의미

 

정통신학에서 말하는 부활은 신체적인 부활이다. 그 이유는 부활하신 예수께서 두려워하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24:39)고 하셨기 때문이다. 또한 예수님은 부활하시어 제자들과 음식을 함께 먹으셨다.

이 부활을 영적인 부활로 주장하는 자들은 이단이며, 양태론자들의 주장으로 볼 때에 하나님이 인간의 육신을 입고 예수로 오셨다가 죽고 부활하여 성령이 된 것이므로, 양태론자들의 부활의 개념은 예수가 성령이 되어 성도들에게 내주하는 것을 뜻한다.

특히 지방교회는 부활의 실제를 영으로 사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다락방이 지방교회와 다른 점이 있다면 그들은 성령이라고 말하지 않고 살려주는 영혹은 그 영이라고 말하는데 완결된 영이라고 주장한다.

 

- 그와 같이 완결된 영을 살아날 때, 이것이 바로 완결된 영의 부활 안에 사는 것이다. 이 부활은 어떤 능력이나 사물이 아니라 한분의 인격이다. 이것이 예수님이 그분은 부활이라고 말씀하신 이유이다. 더욱이 부활의 실제는 삼일하나님의 최종완결인 그 영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결론 - 삼일하나님, 그리스도, 그 영, 부활은 하나임 - 을 갖는다. 우리가 앞의 일곱 항목을 따라 살 때에 우리는 부활안에 있다. 이 부활은 한 인격 - 하나님 - 을 가르키는 것이다.(하나님의 경륜과 하나님-사람의 합당한 삶, 62)

 

- 일단 우리가 삼일 하나님 안에, 그리스도 안에, 완결된 영 안에 산다면 우리는 부활 안에 있는 것이다. (위트니스 리, 하나님의 경륜과 하나님-사람의 합당한 삶, 63)

 

그런데 다락방에서 지방교회와 동일한 주장이 나타난다. 류광수목사는 성령의 내주를 예수의 부활이라고 반복하여 말하고 있다.

(현장복음 01과 구원의 확신)

복음을 알려면 다음 3가지를 알아야 한다.

(1)복음이란?

성경에는 두 가지로 말한다- 예수는 그리스도다! 이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 부활하셔서 살아 계신다. 이 말은 지금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이다.

초대교회에서 이것을 강조하였다. 초대교회서 사람을 살린 확실한 메세지가 이것이다.

주는 그리스도시며, 지금도 살아계셔서 보혜사 성령으로 여러분을 세밀하게 인도하고 계신다. 부활의 주님이 늘 강조되어야 한다. 부활하셨기 때문이다.

(현장복음 01과 구원의 확신)

복음을 분명히 이해해야 된다. 인생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는 그리스도이다. 그 다음에 그 주님이 지금 역사하신다. 어떻게? 성령으로, 성령 반대말은 악령이다. 악령은 지금 분명히 역사하고 있다. 이 악령을 꺽기 위해서 주님이 우리와 같이 계신다. 참으로 놀라운 말씀이다.

이것이 이해 안되면 정신병원에 1년만 있어보라, 아니면 무당 따라서 1년만 다녀보라. 악령이 확실히 있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이해되어야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이해될 것이다.

말씀하신 성부 하나님, 우리를 완전히 살리신 성자 하나님, 지금 우리와 같이 계시며 우리 속에 계시고 교회를 다스리시는 성령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요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라고 하였다. 신령이라고 할때, 영어에는 성령과 진리로 예배할 지니라라고 되어 있다. 진정이라고 하니까, 마음이 진실되게 하라는 것같이 보이지만, 진리(=말씀)로 예배해야 된다는 뜻이다. 지금 우리가 예배할때 성령 안에서 진리를 가지고 예배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부활하신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이다.

 

(현장복음 01과 구원의 확신)

지금 보혜사 성령,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는 보혜사, 그 성령님이 지금 우리와 같이 계신다는 사실을 얼마만큼 믿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모든 문제가 달라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무엇때문에 사람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그렇게 속이 상합니까? 부활하신 주님이 완전히 나와 같이 계시는데 말입니다. 일하다가 무엇 때문에 낙심하는가? 부활하신 주님이 분명히 여러분을 일초도 놓치지 않고 따라 다니시는 것이다. 이 부분이 안되어 있으면, 복음을 제대로 이해 못한 것이다. 말이 복음이지, 행동은 복음이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복음은 반드시 두 가지로 나타나는 것이다.

17장에도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것, 그가 그리스도인 것을 말한 것이다. 전 다락방에서 사람을 살릴 수 있는 키(key)가 바로 이것이다.

그리스도만 바로 알고 있으면 인생의 중대 문제 3가지를 해결한다. 모든 문제해결하신 분이 지금 여러분들과 같이 계시는 것이다. 어떻게?

16:19절에 주께서 하늘에 올리우사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시니...”라고 했다.

그리고 막16:20절에서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라고 하였다.

어떻게 갑자기 하늘로 올라가고 또 내려 오시는가?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주님이 재림하시는 그날까지 하나님 우편에 하늘 권세를 가지고 앉으셨고, 동시에 성령으로 여러분을 직접 다스리시는 것이다. 땅의 모든 권세를 장악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라...’는 말씀이 이해되는 것이다.

 

(핵심 및 특강자료, 하나님의 언약 1. 성경의 증거를 붙잡으라)

(3) 부활

- 언약을 붙잡은 사람은 부활의 믿음을 가져야 한다.

- 고전15:3-5 성경대로...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증거로 죽으시고, 그리스도라는 증거로 부활하심.

- 이 주님께서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심 예수 이름을 불러보라

(4) 성령

- 부활하신 주님이 성령으로 역사하고 계신다.

- 1:4-8, 2:1-47(응답), 고전2:10-12, 요일2:20-23

 

(현장복음 27과 그리스도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자)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 못박혔을 때, 나도 못박혀 죽었고, 예수님이 부활할때 나도 부활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2)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혔다는 것은 바로 여러분의 죄, 저주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는 것이다. 우리의 모든 것을 십자가에 못박은 것이다.

3) 8:14-17절에 보니까, 우리의 모든 질병까지 십자가에 못박았다. 이것을 보아야 한다. 그래야 그때, 기적이 일어난다.

병자들이 무엇을 깨달아야 되느냐? 하면, 내 병을 예수님이 십자가에 흐르는 피 가운데 내 죄를 보아야 되고, 내 병을 보아야 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혔을때, 나의 죄와 병을 못박아 버렸다. 그래서 예수님이 죽었다는 것은 내 것을 죽였다는 것이다. ‘그와 연합했다!’고 하였다. 그래서, 주님이 부활하셨다는 것은 내가 모든 것에서 부활되었다는 말이다. 연합했기 때문이다.

지방교회가 주장하는 부활도 류광수목사의 주장과 동일하게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말한다. 즉 예수의 영이 되신 하나님, 소위 그리스도의 실제가 우리 안에서 연합하는 것을 부활이라고 주장한다.

 

- 이제 내가 사는 것은 새 창조 안의 부활한 나를 말한다. 이 부활한 내가 그리스도와 연결되어 하나가 되었다. 어떻게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부활시키셨는가? 부활 안에서 그분은 그분의 신성을 우리의 인성과 연합시키셨다. 이로 인해 우리는 부활한 것이다.(위트니스 리, 하나님의 경륜과 하나님-사람의 합당한 삶, 43)

만약 류광수목사가 부활에 대해서 신체적인 부활을 말한다면, 살과 뼈가 있는 예수께서 역시 살과 뼈가 있는 우리 안에 있을 수 있는가? 우리 안에 계시는 분은 성령이며, 예수가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은 유기체적인 믿음 안에서 함께 한다는 연합의 뜻이다. 즉 뿌리와 가지의 관계를 뜻한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3:17)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라.“ (고후13:5)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3:26)

 

5) 예수의 무죄성

 

예수의 무죄성에 대한 다락방의 주장도 결국 그들의 기독론과 양태론을 벗어나지 못한다. 예수의 영이 하나님이며,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왔기 때문에 죄가 없다는 것이다.

 

(복음편지 3- 어떻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가?)

구원자 예수님의 특성 4가지

원죄가 없어야. 구원자는 어떤 사람이라야 되는가?

3:15. 여인의 후손, 아담의 후손이 아니어야 됩니다. 아담의 후손은 전부 저주의 영을 다 받았습니다. 여인의 후손, 이 말은 아담의 후손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이 말은 원죄가 없다는 말입니다. 아담 이후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전부 저주의 영을 다 받았습니다. 새 생명 안 받으면 빠져 나올 길이 없지요. 천주교에서는 마리아가 원죄가 없다고 그래요. 마리아가 누구의 후손입니까? 아담 후손 아닙니까? 성경 너무 너무 몰라 그래요. 구원에 대한 기초가 안되어서 그래요.

자범죄 없어야. 빌라도가 밤새도록 예수의 죄를 찾아도 찾지 못했습니다.

고전 15:45-50 그 영은 하나님이십니다.

육은 사람의 몸을 입어야 됩니다. 4가지 조건을 갖추어야 구원자가 될 수 있습니다.

 

예수에게 원죄가 없다는 것은 맞지만, 동정녀가 낳았기 때문에 죄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여자의 후손이라는 것이 아담의 후손이 아니라는 뜻인가? 예수는 육신으로는 아담의 후손(3:38)이고 다윗의 후손(1:1)이다. 즉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셨다는 말이 원죄가 없다는 뜻이 아니다. 예수는 성령으로 잉태하셨지만 예수의 인성은 전적으로 마리아에게 취한 것이며, 예수는 우리와 동일한 사람이었지만 단 죄가 없었다고 말하여야만 한다. 류광수목사는 예수의 영이 하나님이므로 죄가 없다는 잘못된 기독론과 양태론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주장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류광수목사와 같은 주장에 대해서 캘빈이 기독교강요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 누가는 이것을 더욱 강조해서 그리스도께서 베풀어주신 구원은 모든 인류에게 공통이라는 것을 가르친다. 왜냐하면, 구원의 창시자인 그리스도는 우리 모두의 공통의 아버지인 아담에게서 났기 때문이다(3:38). 나는 그리스도가 동정녀로부터 났다는 한에 있어서만 그가 다윗의 아들이라는 것을 족보로부터 결론내릴 수 있음을 인정한다. (캘빈의 기독교강요 2133)

-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를 모든 더러움에 물들지 않았다고 하는 것은 그가 남자를 알지 못하는 그 어머니로부터 났다는 것 때문이 아니라, 그가 성령의 성별을 입어 아담의 타락 이전 때처럼 순결하고 완전한 출생이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확실히 상기해 두어야만 하겠다. , 성경이 그리스도의 순결에 관하여 우리에게 주의를 환기시킬 때에는 언제나 그것은 그의 진정한 인성에 관한 말로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순결하다고 하는 것은 필요치 않은 것이기 때문이다. (캘빈의 기독교강요, 2134)

 

캘빈은 예수가 동정녀 마리아에게 났다는 자체로 예수의 무죄성이 입증되는 것이 아니며, 예수의 무죄성은 그 분이 성령으로 잉태되었으며, 그 분이 곧 성자하나님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2:1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복음편지 - 기본멧세지 14)

(5) 하나님은 인간에게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시키기 위해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고 원수를 이기고 이 땅에 오셨다. (요일3:8) 창세기 3장의 문제를 해결하려 오신 것이다.

(6)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며 사람이시다. (1:14, 2:6-10) 그 사람에게 이해가 잘 되도록 설명을 해주어야 한다. 하나님이며 사람이기 때문에 그 단어가 그리스도이다.

(7) 이 예수(생명)를 영접할 때 모든 문제는 해결된다. (11:28)

 

하나님의 형상에 대해서도 류광수목사는 전혀 다른 개념을 갖고 있다.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것은 맞지만,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이 땅에 오신 것이 아니다. 과연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이 땅에 오신 것이기에 성경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한 것일까? 하나님의 형상은 육체적인 닮음을 뜻하지 않으며,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이시지만 예수는 육체로 오셨기 때문이다,

 

지방교회는 성육신에 대해서, 하나님 자신을 사람 안에 공급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하나님 자신을 사람으로 나타내는 것이라고 말하며 그것을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한다. 즉 신자의 성령내주와 예수의 성육신을 동일한 것으로 보는 것으로 지방교회가 말하는 하나님의 형상과 동일한 주장이다.

 

-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람 안에 공급하기 위한 첫 단계는 성육신 되심으로 자신을 사람으로 나타내는 것이다“(위트니스 리, 하나님의 경륜, p.12)

 

루이스벌콥이 말한 아폴로나리우스에 대한 설명을 보면, 류광수목사와 동일하다. (1) 예수의 영만이 하나님이라고 한 것과 (2) 하나님이 영이시므로 죄가 없다는 것이다.

지방교회, 구원파, 베뢰아는 전인적인 인간을 육체와 영으로 분리하여 영에는 하나님이 있어서 죄가 없고, 육체에는 사탄이 거하여 죄가 있다고 말한다. 권신찬계열과 이요한구원파의 경우는 영의 구원과 육체의 구원으로 분류를 하기도 한다.

 

(생명의말씀선교회 홈페이지- 신앙과 생활 - 주제별 성경연구 - 자백, 사랑과 용서)

1. 구원의 의미

(5) 영혼의 구원: 우리가 구원을 받은 것은 영혼의 구원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육신의 죄성은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2. 구원받은 사람은 죄에 거할 수 없다.

(1) 구원받은 사람도 죄를 짓는 이유: 사단은 공중권세를 가진 자이며 인간육체를 통해 역사합니다.

(2) 구원받은 사람이 범하는 죄의 유형 첫째는 부지 중에 짓는 죄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육신에 아직 죄성 가운데 있기에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올라오는 죄입니다.

 

지방교회의 주장은 무엇인가 살펴보자

 

- 죄는 사단의 체현이며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체현이다. 이 두 체현들이 우리 안에 있다. 하나님의 체현이신 그리스도는 우리 영 안에 있고, 사단의 체현인 죄는 우리 육신 안에 있다.(위트니스 리, 세부분의 사람의 생명이 되시는 삼일하나님, 73)

 

- 우리는 우리 존재에 세부분이 있음을 알고 있다. 당신은 사단이 그의 거처를 당신의 몸, 즉 당신의 육체 속에 만들었다는 것을 아는가? 그리고 당신은 주님께서 당신의 영을 그분의 거처로 삼으셨다는 것을 아는가?(위트니스 리, 왕국, 218)

 

베뢰아의 주장도 동일하다

 

- 우리의 심령은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하여졌기에 하나님의 처소가 될 수 있지만 육체는 하나님의 처소가 될 수 없습니다.(김기동, 마귀론 하 154)

 

- 귀신은 사람의 영혼 속에는 들어오지 못하지만 육체 안에는 들어올 수 있습니다.(김기동 마귀론 하 63)

 

이것이 2000년만에 회복된 유일한 복음이고, 임마누엘의 비밀이라면, 류광수목사의 복음이 무엇인지 우리는 짐작할 수 있다. 하나님이 영이시기 때문에 예수가 죄가 없다면, 성령을 받는 성도들도 죄가 없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실제로 구원파와 지방교회는 거듭난 성도에게는 죄가 없다고 주장한다.

 

6) 기도청구권, 천사동원권, 사탄결박권등

예전에도 문제가 되었던 주장이며, 류광수목사는 수정하겠다고 하였는데, 현재 다락방 교재에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복음편지-기본멧세지 16)

지금 기독교가 중요한 것만 안한다. 사단도, 천사도 얘기하지 않는다. 기도할 때마다 성령께서 가장 큰 힘으로 역사하시고, 하나님이 심부름꾼(천사)을 보내사 역사하시고, 왕상19:35에 히스기야 왕이 그날 밤에 기도했는데 앗수르 군사 185천명이 다 죽었다. 히스기야 왕이 기도하는 중에 다 죽었다.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앗수르 군사 185천을 치니라고 했다. 사람이 죽고, 살 때 하나님이 천사들을 보내신다. 반드시 하나님이 일을 하실 때는 주의 사자들을 보내사 일을 하신다. 1:10-11, 10:1-4, 12:1-25, 27:23-24, 요한 계시록을 읽어보라. 천사들의 이야기가 분명히 나오고 있다.

 

성경에서 천사가 사람을 도와주는 내용이 나온다는 것을 부정하자는 것이 아니다. 또 정통신학에서 사탄과 천사를 이야기하지 않는가? 그렇지 않다. 단지 천사동원권이나 사단결박권을 이야기하지 않을 뿐이다.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어 사람을 도우라고 하실 수 있음을 인정한다. 그러나 류광수목사가 말하는 천사동원권은 성경적이 아니라는 것이다. 류광수목사는 청문회에서 이 용어를 수정하겠다고 하였다. 그러나 그 이후에 이 용어들은 전혀 수정되지 않았다.

필자는 이 천사동원권이나 사단결박권, 기도청구권은 단순한 용어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 용어는 앞의 양태론, 기독론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복음편지 8과 하나님의 권능이 언제 나타나는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 이유는 마귀의 일을 멸하시기 위함입니다(요일3:8). 기도응답의 권세도 예수께 있기 때문에 예수 이름의 권세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사단을 결박하면, 그 이름 앞에 사단은 묶이게 되어있습니다.

 

류광수목사는 사단결박권도 여전히 가르치고 있다.

 

(복음편지 - 7과 지금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합니까?)

구원 받은 자가 얻은 것

성령의 내주(고전3:16, 14:16-17)

성령의 인도(14:26, 1:8)

기도청구권(16:24). 조금만 기도해도 응답이 옵니다. 뭐 때문에 기도해도 응답이 없느냐? 안 믿어서 그래요. 믿고 기도하면 응답 받습니다. 워낙 기도 안 해서 그래요.

사단결박권(12:28-29, 3:15) 예수님이 전도하러 내 보낼 때 이 이야기를 안한 적이 없습니다. 이 말을 많이 안 해 가지고 마귀를 기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사단을 결박할 수 있는 권세를 받았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천사 동원권(1:14, 103:20-22)- 기도할 때마다 주님께서는 천사를 동원 시키신다.

얻을 것

시민권 가지고 천국 가는 것(3:20)

세계 정복권(28:19)

 

(복음편지 7과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 합니까?)

(3)기도 청구권- 성도가 제일 많이 해야되는 것이 기도입니다. 하루에 3-5번 기도해 버리면 큰 역사가 일어납니다. 괴로와도 힘들어도 이 기도를 해보세요. 그러면 역사가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믿고 순종해 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말만하면 헛소리일 뿐입니다.

(4)사탄 결박권(제어권)(12:28-29) - 영적으로 어려운 분들은 사탄을 결박 하는 기도를 하루에 몇번씩 하시기 바랍니다. 이 권세는 불신자들이 모릅니다.

(5)천사 동원권(영적권세 움직이는 권세)(103:20-21)-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하늘의 영적인 비밀들을 많이 예비하셨습니다. 주로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말씀 펼 때마다 주로 누구를 움직이느냐? 천사를 보내시는 것입니다.

 

먼저 인용한 성경구절에 대해서, 12:28-29는 성도가 사단을 결박할 수 있다는 뜻이 전혀 아니다. 바리새인들이 예수가 귀신을 쫓는 것을 보고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는다고 했을 때에, 그것에 대해서 예수께서는 귀신이 귀신을 쫓을 수 없다는 뜻으로 말씀하신 것이다.

성경은 "사탄을 대적하라"는 말은 많이 있지만, "사탄을 결박한다"는 말은 단지 2곳에만 나와 있다. 물론 그 구절은 성도들이 사단을 결박할 수 권세가 있다는 내용이 아니며 하나님이 천사로 하여금 사단을 결박하였다는 내용이다.

 

1: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20:2-3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사단결박권이나 천사를 동원할 수 있는 권리를 우리가 갖게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우리가 기도를 할 때마다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 주는 것도 더욱 아니다. 다락방에 있게 되면 하나님께서 기도할 때마다 천사를 보내주는가? 그래서 그 천사동원권이 2000년만에 복음을 회복한 것인가?

 

(복음편지 - 9과 기도는 영적과학이다)

기도할때 주의 천사들을 파송하신다. (천사 동원권)

(103:20-21)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나타나는 곳마다, 주께서 뜻을 이루는 곳마다 언제든지 천사가 동원됩니다.

(왕하19:35)에는 기도할 때마다 천사가 동원된다. 이것을 체험하고 나면, 사람은 만나지 않더라도 기도는 해야 됩니다.

 

류광수목사는 위의 자료에서 볼 때에 분명히 언제든지그리고 기도할 때마다천사가 동원된다라고 말한다. 필자는 천사의 존재를 성경적으로 인정하며 하나님이 때로는 천사를 보내서 성도들을 도와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류광수목사의 천사동원권이라는 용어는 잘못되었는데 첫째, “이라는 용어가 잘못되어 있으며, 둘째, “동원이라는 용어도 잘못되어 있다. 셋째, “기도할 때마다천사가 동원된다는 내용도 잘못이다.

 

기도청구권이라는 용어 자체도 너무 이상하다. 기도는 하나님이 응답할 수도, 혹은 응답하지 않을 수도 있다. 첫째, “이라는 용어가 잘못이고, 둘째, “청구라는 용어도 잘못이며 오히려 "간구"라고 하여야 할 것이다. 셋째, 기도할 때마다 응답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기도에 대해서 응답을 거절할 수도 있다

 

사단결박권에 대해서도 위에서 살펴 보았듯이 성도가 사탄을 결박할 수 있다는 성경구절은 없다. 단지 우리는 사탄에 대해서 대적할 수는 있다. 이것 역시 첫째 ""이라는 용어가 잘못되었고, 둘째, "결박"이라는 용어도 잘못되었다. 성도는 예수의 이름으로 사탄을 대적하거나 쫓을 수는 있지만 결박할 수 없다. 셋째, 우리는 천사를 종으로 부릴 수 없다.

 

그렇다면 천사동원권과 사단결박권에 대해서 류광수목사의 공청회를 살펴보자. 너무 내용이 길고 반복되므로 중복되는 것은 생략한다. 류광수목사는 성도가 천사를 동원할 수 있는 것을 부정하고 있으며, 다시는 사용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참고: 교회와 신앙)

- 최삼경목사: 천사동원권이 성경적으로 옳다고 보십니까?

 

- 류광수 목사: 천사동원권이란 말은, 그것은 옳지 않다고 보고요, 우리가 믿는 자에게 영적인 축복 가운데 하나의 큰 축복이라고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천사동원권이라고 하는 말이 제 교제에 보면 쓰여져 있습니다. 그러나 설명에는 그렇게 쓰여져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은, 한국과 세계 교회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천사동원권, 사탄결박권' 이런 말은 지금 전달된 사상이 제 사상이 아닙니다. 제가 지금 얘기하는 중에 제일 많이 얘기하는 영적인 얘기 가운데 '성령의 역사와,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주의 천사를 보내사 도우며 흑암의 세력을 꺾는다' 그 이야기는 많이 합니다. 그러나 '천사동원권, 사탄결박권' 얘기를 제가 많이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혹시 질문 더 하시면 제가 대답하겠습니다만, 거기에 대한 단어 사용이 조금 더 좋아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최삼경 목사: , 어떻게 바꾸시겠습니까?

 

- 류광수 목사: '천사동원권, 사탄결박권' 이렇게 할 때 ''자에 대한 오해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사실 이런 축복이 우리에게 있단 말이죠. 굉장히 중요한 축복이. 그래서 '이 단어 사용에 대한 조심을 해야 되겠다, 또 조심해야 되겠다, 고쳐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중에 있습니다.

- 최삼경 목사 : 제가 볼 때는 단어 자체를 잘못 선정했다고 해서 한국교회가 문제를 삼았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치 우리 인간의 힘으로 천사를 동원하고 우리 인간이 예수님을 믿었을 때 그런 능력을 행할 수 있는 권세가 있는 그 구조 속에서 이 말이 나왔지 목사님이 이 ''자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것을 말을 하는데 제가 볼 때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 사회자: 아니 그러니까 류목사님이 천사를 불러 올 수 있다고 봅니까?

 

- 류광수 목사: 그건 아니죠.

 

- 사회자: 제가 질문을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믿는 자가 천사를 우리의 종으로 부릴 수 있습니까?

 

- 류광수 목사: 없습니다.

 

류광수목사는 청문회와 달리, 아직도 그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으며, 그 사상도 그대로 주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청문회는 순간을 피하기 위한 거짓 변명이었다는 결론이 된다. 실제로 류광수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현장복음 4-예수의 권세)

근본적으로 예수 권세에 대해서 보수교단의 신학자들이 거부감을 느끼고 있다. 이 거부감을 느끼면 안되는데, 거부감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공중 앞에 말하기가 조심이 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그러니까, 공중앞에 오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조심하는 것이다.

(현장복음 4-예수의 권세)

그러면, 왜 많은 보수주의자들이 이 예수 권세를 꺼려하는가?

그것은 복음에 대하여 신중하게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성경을 아주 자세히 보고 믿어야 되고, 실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사실적으로 붙잡고, 신중을 기하여 연구한다면 이 권세를 이해할 수 밖에 없다. 그러니, 한마디로 보수주의자들은 그리스도의 권세를 자기 이성과 지식과 경험의 감옥속에 가두어 버린 신()바리새주의자인 셈이다.

 

그가 공청회에서 다시는 그러한 용어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것은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필자는 다락방의 양육교재를 조사하던 중 의미심장한 자료를 찾아내었다. 사단결박권, 천사동원권, 기도청구권이라는 용어에 담겨있는 사상은 내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