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종말론을 부추기는 한국교회(1)

                                                                                                                                                               이인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 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24:32-36)

 

1) 잘못된 해석

 

일부 세대주의에서는 마태복음 24장 본문의 무화과나무를 이스라엘이 독립한 1948년으로 해석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교회 교주 안상홍은 위 마태복음 본문에 대해서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라는 구절의 이 세대40년으로 계산하여 1988년에 종말이 온다고 주장하였고, 초대형교회 J 목사는 한 세대를 약 50년으로 계산하여 약 2000년에 종말이 온다고 주장하였다가 이단시비에 몰렸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감리교의 대형교회 K 목사는 위 본문 무화과나무를 1948년 이스라엘 독립으로 해석하고 한 세대를 100년으로 계산하여 2048년에 종말이 온다고 주장하였다. K 목사는 그 때까지 살지 못할 것이 명백하므로 확인할 수가 없을 것이다. 어느 목사는 한 세대가 70년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러한 주장들이 있다는 자체가 얼마나 한국교회가 엉터리 성경해석을 하고 있느냐는 증거가 되어진다.

 

이단교회인 구원파는 이러한 주장을 아주 당연시하며 가르치며, 오랫동안 임박한 종말론을 가르쳐 왔다. 어디 구원파 뿐이겠는가? 소위 유명한 부흥목사라는 사람을 포함하여 많은 목사들이 계시록의 666을 은행카드, 컴퓨터, 바코드라고 가르쳐왔는데, 과연 그들은 지금도 은행카드와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으며, 바코드가 없는 물건을 구매하는지 확인하고 싶다. 지금은 예전의 주장을 슬그머니 감추고, 666을 베리칩이라고 주장하는 목사들도 있다. 또 어느 목사는 열뿔이 유럽연합이라고 주장하다가 지금 27개국이 되자 입을 다물어 버렸다.

 

필자는 이런 황당한 해석을 가르치는 일부 목사들이 있기 때문에, 한국교회에서 신천지의 비유풀이같은 해석이 성행하고 있다고 본다. 무화과 잎사귀가 이스라엘 독립 1948년을 비유한다는 해석과 신천지의 비유풀이와 무엇이 다른가? 이제 한국교회는 소위 영해라고 불리는 알레고리적인 엉터리 성경 비유풀이에서 벗어나야만 한다.

 

성경에서 무화과나무가 이스라엘로 비유된 적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마24:32의 본문이 이스라엘의 독립을 상징한다는 어떤 근거나 그 타당성도 찾을 수 없다. 오히려 마 24장의 무화과의 잎사귀에 대한 내용은 문맥으로 볼 때에 자연적으로 그 징조를 알 수 있다고 해석하는 것이 옳다. 실제로 자연적이며 기후적인 현상으로 가지가 연하여지고 앞사귀가 나면 곧 여름이 오기 때문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예수님이 과연 주후 30년경의 제자들에게 1948년의 이스라엘 독립부터 계산하여 한 세대 안에 종말이 온다는 시간을 알려 주기 위하여 그런 비유법을 사용하셨을까?

 

예수님이 이 세대(this generation)가 지나기 전에라고 말한 것은 이스라엘 독립 후부터 한 세대라는 뜻이 결코 아니며, 그렇게 해석할 이유와 근거가 전혀 없다. 오히려 문자적으로 보면 예수님이 제자들과 대화를 하는 그 시간부터 이 세대라고 보는 것이 문법적으로 옳다. 정통신학적인 해석적 견해에 의하면, 마태복음24장은 주후 70년에 있을 티투스에 의한 예루살렘의 멸망을 포함한 예언의 성취로 해석하는 것이 옳다.

 

2) 무화과

 

세대주의에서는 마 21:19의 무화과를 예로 들면서 이스라엘이라고 단정한다.

그러나 마 21:19도 자세히 살피면 이스라엘 국가를 상징하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종교인 유대교를 상징하는 것이다. 동일한 비유가 기록된 마가복음을 살펴보자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 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 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11:13-14)

 

참으로 이상한 내용이다. 아직 무화과의 때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열매가 없고 잎사귀만 있다고 하여 그 나무를 저주하시니 말이다. 만일 열매를 맺을 때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열매를 맺지 않는 무화과라 한다면, 저주를 하여도 그 의미가 분명히 전달되어질 터인데, 그 때가 아니기 때문에 잎사귀만 있는 무화과를 보고 책망하시며 저주를 하신다는 것은 그야말로 이해하기 어려운 이상한 내용이 되어진다.

  

이 지역의 무화과나무는 일년 중 거의 열달 이상이 열매를 맺는다고 한다.

3. 4월에는 잎사귀만이 나오지만, 이때에는 지난해의 가지에서 자란 아직 익지 않은 푸른 열매들이 달려 있다고 한다. 이 무화과들은 6-7월 중에 익게 되며 (참고: 28:4. 처음 익은 무화과) 봄의 새 가지에서 자라나는 두번째 열매들은 8-9월에 익는다고 한다.(참고: 9:11. 늦무화과) 이것은 진짜 무화과보다 먼저 나오는 것으로 아랍어로 타퀴시(taqsh)라고 부른다고 한다. 결국 예수께서는 이 무화과 나무로부터 타퀴시를 찾은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상식적인 의미가 아니라, 무화과로 비유된 유대교에 열매가 있느냐 없느냐는 것이다. 즉 예수님의 말씀은 무화과 열매를 맺는 때가 아니라고 할지라도 항상 열매를 갖고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예수님과 제자들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다. 그리고는 성전을 정화하셨다. 그 다음날 예수의 제자들은 어제 예수께서 말씀하신 그 나무가 말라 버린 것을 발견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이것은 유대교의 형식주의를 보여주는 것이며, 예수를 믿는 영적 이스라엘인 기독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이다.

열매 없는 무화과 나무는 형식 종교 속에서 성전으로 상징되는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고 말할 수 있다.

 

성경본문은 열매가 없는 유대교를 비판하고 있지만, 기독교에서도 그 열매가 강조되고 있다. 성령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성령의 열매가 없는 오늘날의 기독교인을 비유할 수도 있을 것이다, 신약성경에도 열매라는 단어가 수없이 강조되고 있다.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벧후1:8-9)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3:8-9)

 

예수님이 말씀하신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이스라엘 독립부터 시작하여 재림 날짜 계산을 하라는 뜻이 결코 아니다. 왜 이러한 터무니없는 해석이 한국교회에 만연하여 시한부종말론자들이 들끓게 되었는가? 한국교회들은 일년에도 몇번씩 부흥회만 열고 있으며, 교인들의 숫자적 부흥만을 위한 이상한 양육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으면서도, 성경과 정통신학은 가르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한부종말론 책이 발행되면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이 한국교회의 현실이다.

예수님이 무화과나무의 잎사귀를 비유하신 이유는 말 그대로 비유일 뿐이며, 봄에 싹이 나는 것은 자연의 이치이듯이, 무화과나무에서 잎사귀가 나는 것을 보면서 계절의 변화를 알 수 있듯이 재림에 관한 징조를 보면 때를 알 수 있다는 말이다.

 

3) 이스라엘의 멸망과 무화과나무

 

성경본문을 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성전을 보면서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라고 말씀하신다. 제자들은 엄청난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24:2-3)

 

제자들의 질문은 언제 성전이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무너지느냐?“라는 것이었고, 추가적으로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느냐?“는 것이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이 무화과나무를 비유하신 것은 1948년 이스라엘 독립을 말하는 것이 전혀 아니며, “나무가 싹이 나면 여름이 가까워지듯이 자연적으로 알게 된다는 것이었다. 아주 명백한 증거가 있는데, 누가복음에서는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라고 기록하고 있다. 무화과나무가 이스라엘 독립이라고 주장하던 사람은 누가복음에 대해서 답변을 하여야만 할 것이다.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21:29-32)

 

게다가 누가복음에서는 아주 구체적으로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AD 70년 로마의 티투스는 예루살렘을 완전히 포위하였고, 당시에 로마군인들은 성전에 보물이 감추어져 있다는 소문을 듣고 성전 돌 하나까지 들추어 냈다고 한다.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21:20-21)

 

마태복음 24장은 다니엘 선지자의 구약성경을 인용함으로서 과거적인 의미로서 BC 168년의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 통치하에서 겪었던 그리스도인들의 고난 사건을 유대인들에게 다시 생각나게 하려는 의도로 말하고 있다. 성전에 제우신 상이 세워지고 돼지피가 뿌려졌으며, 수많은 유대인들이 죽었던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의 사건을 기억하게 함으로서, AD 70년경 로마의 티투스에 의하여 예루살렘이 함락되어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한 것이다.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이라는 구절을 보면서 유대인들은 BC 168년의 사건을 기억하였을 것이며, 그와 같은 사건이 또 한 세대 안에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였을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24:15-16)

 

실제로 이 말을 기억했던 유대인들은 벨라(Pella)라고 하는 산으로 도망하여 살아났으며, 성전으로 들어간 자는 모두 죽음을 당하였다고 한다. 성경을 비유로 해석하기 좋아하는 일부 목사들은 본문의 이 교회를 상징한다고 하며, 마지막 때에는 교회를 가야만 살 수 있다고 해석한 적도 있었다.

 

실제 역사적인 사실에 의하면, 다니엘서가 예언한 멸망의 가증한 것BC 168년에 수리아의 왕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가 예루살렘 성전에 제우스의 상을 세우고 그 제단에 부정하게 취급되는 돼지를 제물로 바쳤던 사실이 유대역사에 있었다. 비록 외경이지만 마카비() 1:54-64과 마카비() 6:1-5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백 사십 오년 기슬레우월 십 오일에 안티오쿠스왕은 번제 제단 위에 가증스러운 파멸의 우상을 세웠다. 그러자 사람들은 유다의 근방 여러 도시에 이교제단을 세우고 집 대문 앞에나 거리에서 향을 피웠다. 율법서는 발견되는 대로 찢어 불살라 버렸다. 율법서를 가지고 있다가 들키거나 율법을 지키거나 하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왕명에 의해서 사형을 당하였다. 그들은 여러 도시에서 권력을 휘두르며 왕명을 위반한 이스라엘 사람들을 매달 잡아 들여 모질게 학대하였다. 매달 이십 오일에는 옛 제단 위에 새로 세운 제단에 희생제물을 바쳤다. 자기 아이들에게 할례를 받게 한 여자들은 법령에 따라서 사형에 처하고 그 젖먹이들도 목을 매달아 죽였다. 그뿐 아니라 그들의 가족과 그 아이들에게 할례를 베푼 사람까지 모두 죽였다. 그러나 이에 꺾이지 않고 부정한 것을 먹지 않기로 굳게 결심한 이스라엘 사람들도 많았다. 그들은 부정한 음식을 먹어서 몸을 더럽히거나 거룩한 계약을 모독하느니 차라리 죽음을 달게 받기로 결심하였고, 사실 그들은 그렇게 죽어 갔다. 크고 무서운 하느님의 진노가 이스라엘 위에 내린 것이다.” (마카비 상 1:54-64)

 

누가복음에는 이 사실이 그대로 기록되어 있다.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그들이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21:23-24)

 

4) 성경이 말하는 종말

 

마태복음 24장의 마지막 부분은 다음과 말이 분명히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24:36)

  

성경은 그 날과 때를 모른다고 말하고 있는데, 왜 그 종말의 시간을 자꾸 말하고 싶어하는가? 이단들은 이단이니까 그런 주장을 한다고 하더라도, 성경에는 종말의 비밀이 감추어져 있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는 목사들이 왜 그것을 이상하게 해석하여서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는가?

우리는 그 날이 언제인지 모른다고 말해야만 가장 성경적이다.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1:7)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살전 5:1-2)

   

"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혹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쉬 동심하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아니할 그것이라"(살후2:2)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3:3)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16:15)

  

5) 한국교회는 성경을 올바로 가르치자

 

만약 한국교회가 성경을 올바로 가르쳤다면, 비유풀이를 가르치는 신천지, 정명석집단, 신옥주와 같은 이단들은 한국교회에 발도 디딛지 못했을 것이다. 지금 한국교회 목사들은 교회성장이라는 외식주의와 형식주의에 빠져, 성경 공부나 정통신학 공부, 이단예방대책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이것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무화과나무에 비유될 수 있을 것이다. 오히려 이단들이 (비록 엉터리 성경공부이지만) 성경공부를 통하여 숫자를 늘리고 있지 않는가?

이단들은 성경공부를 통하여 자기들의 숫자를 늘려가고 있을 때에, 정통교회라고 불리는 교회들은 신사도운동과 은사남용주의를 영입하여 신비주의, 열광주의에 빠지거나, 내적치유와 영성운동, 가계저주론이나 신귀신론등과 같은 무속적 신앙을 도입하여 기독교를 무속적인 종교로 만들고 있다.

 

무화과.jpg


List of Articles
Subject Author Datesort Views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목사)에 대한 결론을 마무리하면서 file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목사)에 대한 결론 평이협 대표 이인규 1. 부활의 중요성 춘천 한마음교회의 김성로목사는 부활을 강조한다. 그러나 부활을 강조하는 것은 지극히 성경적이며, 아무 문제가 없다. 아니 오히려 바람직하다고 말할 수 있으며, 이것 자체를...

정이철목사와 임헌원목사에게 - 하늘성소에 대해서 file

하늘 성소에 대한 성경과 주석적인 견해 이인규 정이철목사와 임헌원목사가 필자의 글을 잘 이해하지를 못하는 것 같다. 그래서 주제별로 요약하고 정리를 하여 히브리서 9장의 하늘성소에 대한 성경구절의 주석적인 견해를 최대한 쉽게 설명하려고 한다. 그...

임헌원목사와 정이철목사에게 고하는 글 file

임헌원목사와 정이철목사에게 고하는 글 이인규 필자는 가능한 은혜롭지 못한 일로 생각되어 상대방을 인격적으로 비판하는 일을 하지 않았지만, 다만 신학적이며 성경적인 비판은 그 잘못을 지적하여야 하기 때문에 계속하여 왔다. 이들의 잘못은 상관하고 ...

정이철목사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 file

정이철목사의 증상모략에 대해서 (정이철목사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 이인규 정이철목사가 미국에 있는 목회자들에게 메일을 보내어 저와 이단연구가들에 대해서 중상모략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계시는 목사님들이 그 메일을 저에게 보내주셨군요. 아래와...

정이철목사와 임헌원목사의 험담과 조작에 대해서 file

정이철목사와 임헌원목사의 험담과 조작에 대해서 이인규 필자는 25년간 이단들과 싸워왔으며, 수많은 연구보고서를 썼습니다. 필자의 연구보고서들을 신학교수님들이 인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단연구 단체나 신문사에서도 필자의 보고서를 인용합니다. 이...

오늘날 행하여지는 이상한 종류의 기도를 보면서 file

오늘날 행하여지는 이상한 종류의 기도를 보면서 이인규 물론 일부 이상한 교회나 단체들의 주장이지만, 적지 않은 곳에서 행하여지는 이상한 종류의 기도를 보면서, 과연 이들이 성경적이며 상식적인 기도를 하는가에 대해서 의구심이 든다. 이들이 주장하는...

성경은 동성애를 분명하게 금지하고 있다. file

성경은 동성애를 분명하게 금지하고 있다. 이인규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보니, 동성애에 대해서 성경이 잘못 해석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었고, 성경에는 동성애를 금지한 경우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까지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동성애를 범...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 file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는 누구인가? 이인규 1)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 계 12:1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옷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관을 썼더라 계 12:2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

논쟁을 하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로마서 1장3-4절의 올바른 해석 file

로마서 1장3-4절의 올바른 해석 이인규 필자는 그동안 부활의 중요성에 대한 조직신학자들의 견해, 성경 구절, 그리고 히브리서 9장의 하늘 성소에 대한 중요주석들의 해석을 올렸다. 또 캘빈의 기독교강요가 말하는 부활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올렸다. 이번에...

캘빈이 말하는 부활의 중요성 file

캘빈이 말하는 부활의 중요성(캘빈의 기독교 강요) 16장 그리스도의 부활, 승천 및 하늘에 정좌하심 13.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다음은 죽은 자 가운데서의 부활이다. 이것이 없다면 지금까지 우리가 논한 모든 체계는 불완전하다. 그...

부활은 구원의 완성이며 복음의 핵심이다 (총정리) file

부활은 구원의 완성이며, 복음의 핵심이다. 이인규 십자가 복음이 말하는 가장 중요한 두가지 요소는 예수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다. 이것은 동전 양면과 같아서 두가지 모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십자가 죽음이 없었다면 부활이 있을 수 없고, 부활이 없는...

우리는 이미 구원을 받았는가? file

우리는 이미 구원을 받았는가? 이인규 예수를 진정으로 믿는 성도들은 모두 구원을 이미 받았다. 이것은 장로교나 감리교나 침례교, 성결교등 어떤 교파나 교단의 교회를 막론하고, 이단이 아니라면 모두 동일하게 가르친다. 그런데 구원파라고 불리는 교회에...

정이철목사와 임헌원목사에 대한 반박(6) 하늘성소 file

하늘 성소에 대한 히브리서 9장의 해석 이인규 히브리서는 하늘성소에 대해서 말한다. 그렇다면 하늘성소는 단지 상징적인 장소로서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곳일까? 그렇지 않다. 모든 정통신학적인 주석은 하늘의 성소를 상징적이 아니라 실재 하늘에 존재하...

세례요한은 천국에 가지 못했다? file

세례요한은 천국에 가지 못하였나? 이인규 1.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마 11:11) 몇...

신비주의와 불건전 단체의 분별 file

신비주의와 불건전단체의 분별 이인규 1) 어떤 연습이나 훈련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고 가르치거나, 목사나 지도자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고 주장하는 곳 2) 목사나 지도자가 개인의 장래에 대해서 예언, 계시를 하는 곳 3) 모든 질병과 ...

정이철목사와 임헌원목사의 비판에 대한 반박(5) file

정이철목사와 임헌원목사의 비판에 대한 반박(5) 이인규 (에스라하우스에서 세미나를 한 정이철목사) 정이철목사는 현재 자신의 주장에 대한 심각성과 위험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다. 게다가 “구속”과 “구속적”이 다르다는 이상한 변명으로서, 자신...

정이철목사와 임헌원목사에 대한 반박(4) file

정이철목사와 임헌원목사에 대한 반박(4) - 오히려 이단성이 있는 사람은 그분들이 아닌가?- 이인규 필자는 많은 신학서적을 갖고 있다. 그러나 필자가 가진 거의 모든 조직신학 서적은 부활에 대해서 동일한 설명을 하고 있다. 이것은 부활에 대한 정통신학...

정이철목사와 임헌원목사의 주장에 대한 반박(3) file

정이철목사와 임헌원목사의 주장에 대한 반박(3) 이인규 필자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모두 구원의 중요한 과정으로 본다. 특히 부활은 구속의 완성이라고 본다. 춘천 한마음교회 김성로목사의 견해도 이 점에 대해서는 필자와 같다. 십자가 ...

정이철목사와 임헌원목사의 비판에 대한 반박(2) file

십자가와 부활은 모두 구속적 사건이다! 바른믿음(임헌원 목사, 정이철 목사 등)에서 주장하는 여러 주장 중 가장 핵심적 주장은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가 십자가의 보혈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구속의 완성을 부정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단연구를 하려...

통일교와 정명석집단의 선악과 섹스모티브 교리 file

통일교와 정명석집단의 선악과 섹스모티브 교리 평이협 이인규 통일교와 정명석집단, 그리고 통일교 계열이나 출신 인사들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과실을 하와라고 비유하며,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것을 하와와 사탄이 섹스를 한 것으로 해석하여, 가인을 ...

Sign In

로그인폼

Keep me sign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