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증인에 대한 CBS 방송 녹취록

  • 5월 22, 2015

                                               영동 CBS 방송 녹취록, 여호와의 증인

 

                                                                                                                                                                      이인규

 


첫째날(2014년 10월23일)

여호와의 증인은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어느 정도의 교세를 갖고 있습니까?

여호와의 증인은 챨스 럿셀로부터 시작되었고, 그는 1852 2 6 펜실베니아 알렉헤니에서 출생했습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지옥 불의 공포에 사로잡혀 항상 지옥불 이야기를 했다고 전해집니다.

1869 17세 때에 찰스 럿셀은 안식교회 지도자로부터 지옥불은 없다는 주장을 듣고 지옥불이 없다고 결론지었다고 합니다.

1872 20세때에 안식교 지도자 ‘J. H. 페이튼의 책자에서 감명을 받고 여호와의 증인 교리의 기초를 주장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명칭은 1931년 럿셀의 후계자인 조셉 루터포드라는 사람이 만든 용어입니다

실제로 여호와의 증인의 교리는 안식교 교리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실제적으로 보면 사후 영혼의 수면설, 고통받는 지옥이 없다는 주장, 율법주의적인 행위구원론등이 유사하며, 여호와의 증인들도 여러번의 종말론을 주장하였는데, 대표적인 종말론은 1914년이었으며 교주인 찰스 럿셀이 이러한 주장을 하였지만, 1914년에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자, 영으로 재림하셔서 왕으로 통치하고 계신다고 변명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들의 집회소를 왕국회관이라고 부릅니다. 결국 1914년에 종말이 온다는 챨스 럿셀은 재림을 보지 못하고 그 2년 후인 1916년에 죽었습니다. 마태복음 24:36에서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고 하셨습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예수님의 재림의 때는 아무도 모른다고 했는데 시한부종말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의 견해는 아니지만, 특히 요한계시록의 666을 은행카드, 바코드라고 하는 사람들, 컴퓨터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며, 요즈음은 베리칩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심지어는 계시록의 열뿔이 유럽연합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현재 유럽연합은 27개국입니다. 이러한 시한부종말론은 잘못이며 이러한 주장에 미혹되지 말아야 합니다. 안식교나 여호와의 증인, 그리고 수많은 시한부론자들이 재림의 때를 임의대로 정한 것은 잘못된 성경 해석에서 나온 주장입니다. 날짜와 시간을 주장하는 것도 시한부종말론이지만, 성경을 임의적으로 해석하여서 어떤 징조로 인하여 곧 종말이 온다고 주장하는 것도 시한부종말론입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의 종말론은 이제 얼마남지 않은 시간에 최후의 전쟁인 아마겟돈 전쟁을 통해서 세상 나라는 무너지고 낙원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가르치는데, 여호와의 증인 중 십사만사천명은 하늘에서 예수와 함께 지상 낙원을 다스릴 것이라고 하며, 나머지 여호와의 증인들은 지상낙원에서 영생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현재 여호와의 증인의 교세는 우리나라에 약 10만명, 전세계에 780만명이라고 발표합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교회가 아니라 왕국회관이라고 부르는데, 현재 약 1500개가 세워져 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부활을 영적부활이라고 한다고 들었습니다

좀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여호와의 증인은 1914년에 예수님이 영으로 재림하셨다고 주장합니다.

여호와의 증인들뿐 아니라 많은 이단들이 많은 부활을 영적인 부활로 주장하며, 이미 부활하였다고 주장합니다. 심지어 이단교주들이 예수님이 영적으로 부활한 존재라고 말합니다. 우리나라에 재림예수가 40명이라고 말할 정도입니다. 그러나 누가복음 24:36-43에 보면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자신을 영으로 생각하여 두려워하는 제자들에게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고 말씀하신 후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잡수셨습니다. 즉 예수님은 뼈와 살이 있는 몸, 즉 신체적으로 부활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542-44를 보면 부활에 대해서 썩지아니할 것, 영광스러운 것, 강한 것으로 다시 산다고 하였으며 신령한 몸이라고 말합니다

여호와의 증인의 전도방법은 무엇입니까?

주로 2인이 1조가 되어 가정을 방문하든지 사무실을 방문합니다. 전도자료로 사용하는 소책자는 유명한 파수대 또는 깨어라등의 소책자입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의무적으로 전도를 하고 보고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좋은 대응방법은 전도를 하러 왔을 때에 전혀 대응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의 대표적인 교리가 무엇입니까?

여호와의 증인은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삼위일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와 신앙의 대상이 서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의 신성을 부정하고 천사장, 혹은 열등한 신적존재로 보며, 성령님을 하나님의 기운이나 활동력같은 무생물적인 존재로 봅니다. 영혼수면설과 지옥을 부정하는 주장은 안식교와 같으며, 이미 안식교의 시간에서 다루었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또한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데, 수혈을 거부한다거나, 국기에 대한 경례를 거부하고, 국방의 의무인 군대를 거부합니다. 이러한 교리들은 사회나 국가를 사탄의 세력으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여호와의 증인의 교리적인 특징 중에 하나는 그들의 성경을 신세계역이라고 하는 자신들의 교리에 맞추어 번역한 성경책을 독자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요한복음11절의 말씀이 곧 하나님”(the word was God)이라는 구절에 대해서는 부정관사 a를 추가하고 대문자 God를 소문자 god으로 바꾸어서 “a god” 이라고 번역하여 하나의 신적존재라는 단어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삼위일체가 상당히 어려운 교리로 알려져 있는데, 쉽게 설명한다면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삼위일체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인간의 이해나 논리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그대로 요약한 것이기 때문에 어렵다고 생각되는 것인데, 특히 삼위일체라는 용어로 나타난 한문이 그 진정한 의미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한문으로는 자리 위()와 몸 체()를 사용하였지만, (자리)가 셋이고 체()가 하나라는 뜻이 아닙니다. 삼위일체에서 삼위는 인격 혹은 위격이 셋이며, 일체라는 단어는 본질이 하나라는 의미로서, 인격적으로는 셋으로 구별되고 상호교류하지만, 본질적으로는 하나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모두 본질적으로 하나님으로서 동일한 신성을 공유하시지만, 인격적으로는 상호교류를 하며 서로 구별된다는 개념으로서 가장 성경적인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성부가 성자와 성령을 파송하시고, 성자는 성부에게 기도를 드리며, 성령은 성자의 뜻을 가르치고 기억하게 하십니다. 성경에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모두 하나님이시지만, 성자예수가 세례를 받을 때에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머리로 임하시고, 하늘에서는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는 소리가 들려온 것입니다. 또한 성경은 삼위하나님에 대해서 동등한 역할을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가 한 성령님에 의해서 아버지께 나아가느니라”(2:18)

예수님과 성령님, 그리고 아버지라는 세 인격적 관계와 그 각각의 사역이 정확히 잘 언급되어 있는 구절입니다. 영어성경으로 번역을 하면, For Jesus Christ(예수로 말미암아), By Spirit(성령에 의하여), To Father(아버지께)를 의미한다.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28:19)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고후13:14)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리심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입은 자들에게….”(벧전1:2)

여호와의 증인은 예수님을 피조물이라고 주장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예수님과 성령님을 창조주라고 말합니다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1:16-17)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1:3)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고전1:6)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우셨다”(1:2)

또한 성령님도 창조자이십니다.

하나님의 신이 나를 지으셨고 전능자의 기운이 나를 살리셨도다”(33:4)

주의 영을 보내어 저희를 창조하시나이다”(104:30)

1:2에 하나님이 신이 수면 위를 운행하셨다는 뜻은 하나님의 창조에 생명을 주고 충만케 하며, 완성하는 일을 하는 사역을 묘사한 것입니다. 운행하시다는 단어는 독수리가 새끼를 품기 위하여 날개짓을 하는 미세한 움직임을 뜻합니다. (32:11, 23:9)

둘째날 (2014년10월30일)

여호와의 증인은 성부만이 유일한 하나님만이며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라고 주장하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전 시간에 설명한 바와 같이 삼위일체라는 것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모두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부가 성자가 아니며, 성자가 성령이 아니고, 성령이 성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즉 본질에서는 모두 하나님이지만, 인격에서는 서로 구별되며, 상호교류한다는 것이 삼위일체입니다. 이것은 논리적으로는 사람에게 이해가 어렵지만, 성경이 말하는 것을 그대로 요약하고 정리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예수님도 하나님이시며, 성령님도 하나님이라는 것을 여호와의 증인은 부정하지만, 성경이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를 살펴 보겠습니다.

(예수님의 신성)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1:3)

이 구절에서 삼위일체라는 용어가 나타납니다. 13절에서 본체라는 단어가 헬라어로 휘포스타시스라고 하는데 본질, 본체라는 뜻을 갖습니다. 즉 예수님이 하나님의 본체라는 것입니다.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9:5)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2:6)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시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라.(1:1)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1:18)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다.(20:28)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하나님이시오 영생이시라(요일5:20)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2:13)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17:14)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9:6)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2:9)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20:28)

여호와의 증인은 성령을 하나님의 기운, 또는 활동력이라고 하는데 사실인지요?

여호와의 증인은 성령님이 하나님의 기운이며 활동력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볼 때에 예수님이 직접 성령님에 대해서 인격대명사를 칭하고 있습니다. 영어로 번역하면 it 이 아니라 he 라는 단어가 사용되었으며, 지정의를 가진 인격적인 존재로 표현되었습니다.

(성령의 인격성)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the counselor)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14:26)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he)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15:26)

가면 내가 그(him)를 너희에게 보내리니….“(16:7)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he)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16:13)

그가(he)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16:14)

또한 성령은 하나님이시며 삼위일체 중에 한 인격입니다.

그렇다면 성령도 삼위하나님이시라는 성경구절이 있을까요?

(성령의 신성)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感動)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敎育)하기에…..(딤후3:16)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感動)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벧후1:21)

이러한 예는 구약에서 특히 많이 발견되어지는데 <하나님의 신(성령)의 감동> <하나님의 감동>을 동일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런 성경구절은 많이 발견됩니다.

41:38 하나님의 신에 감동한 사람

삼상10:26 하나님께 감동된

삼상11:6 하나님의 신에 크게 감동되어

대하18:31 하나님이 저희를 감동하사

대하24:20 하나님의 신이….. 스가랴를 감동시키어

성령이 성도의 몸 안에 있으므로 성도 자신이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불린다는 것은 성령이 곧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고전3:16)

또 사도행전에서는 성령을 속인 것에 대해서 하나님을 속이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 5:3-4)

그러면 여호와의 증인들이 예수님을 하나님이 아니라고 한다면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여호와의 증인은 예수님을 하나님이 아니라고 주장하는데, 그것에 그치지 않고 피조물, 열등한 신적존재, 또는 미가엘천사장이라고 주장합니다. 물론 안식교는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인정하지만, 예수를 천사장이라고 하는 것은 안식교도 같습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예수가 천사장이 아니라는 분명한 증거가 있으며, 데살로니가전서 416절로서, 성경본문에서 <> <천사장>은 각각 다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살전4:16)

여호와의 증인이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킨다고 말하는데 어떤 점이 그렇습니까?

먼저 여호와의 증인은 성경을 잘못 해석하여 군대를 가면 안된다고 거부합니다. 구약성경을 보아도 이스라엘인들이 군대를 거부한 경우는 없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마치 군대를 가면 살인을 할 수 있다는 이상한 논리를 주장합니다. 또 이사야2: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라는 구절을 통하여 전쟁을 하지 말라고 한다는 주장을 하는데, 이 구절은 종말적으로 하나님의 통치가 실현될 때 전쟁도 더 이상 필요없게 된다는 뜻이지 군대를 가지 말라는 내용이 아닙니다.


또 피를 먹지 말라는 성경을 인용함으로서 수혈을 거부합니다. 수혈을 받으면 살 수 있는 사고나 질병에 대해서 수혈을 거부함으로서 죽는 사건이 매년 발생하기도 합니다. “피에 생명이 있다는 성경말씀은 생명을 존중하고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라는 의미이지 수혈을 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자기 자신이 정신을 잃었을 경우에 대비하여 수혈거부증을 사전에 만들어 갖고 다닙니다. 수혈을 거부함으로서 충분히 살아날 수 있는 생명을 고의적으로 죽인다는 것은 범죄행위와 다름이 없습니다.


특히 우상숭배와 관련하여 국기에 대한 경례를 거부합니다. 그래서 학생 때부터 정학이나 퇴학등의 처벌을 당하기도 하고, 국방의 의무인 군대를 거부함으로서 법적인 처벌을 당하여 전과자가 되어서 사회생활을 할 때에 많은 지장을 받기도 합니다. 우상이라는 것은 어떤 사물을 신앙적인 대상으로 숭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특히 여호와의 증인은 국가를 계시록의 짐승이라고 비유하며, 국기에 대해서 경례를 표한다고 하여서 국가나 국기를 신앙적인 대상으로 숭배하는 사람은 없으며, 그러한 논리라면 설날에 부모님에게 절을 하는 것도 우상숭배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주장 때문에 여호와의 증인은 반사회적인 종교로 불리웁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장래가 밝은 한 청년의 일생을 학교부터 시작하여 사회에서도 처벌을 받도록 하는 잘못된 종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