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목사)에 대한 결론

  

                                                                                  평이협 대표 이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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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활의 중요성

 

춘천 한마음교회의 김성로목사는 부활을 강조한다. 그러나 부활을 강조하는 것은 지극히 성경적이며, 아무 문제가 없다. 아니 오히려 바람직하다고 말할 수 있으며, 이것 자체를 공격하고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문제가 있다고 보여진다.


성경과 조직신학적인 견해는 부활을 매우 중요한 것으로 말하며, 부활은 칭의와 중생의 근간이 되며(4:25, 벧전1:3-4), 구속의 완성이며 복음의 성취가 된다. 성경은 다시 사는 것이 없다면 우리 믿음도 헛것이며 우리가 여전히 죄가운데 있을 것(5:17)이라고 말한다.

부활은 당연히 속죄제사가 아니다. 그러나 부활하지 못하였다면 속죄가 우리에게 적용되지 않는다는 의미에서 부활은 속죄의 완성이라고 말할 수 있다.  

특히 부활이 없다면 기독교 자체의 존재 여부가 흔들리며, 만일 부활이 없었다면 십자가는 사탄의 승리가 되었을 것이라는 것은 조직신학자들의 공통적인 견해이다. (이미 많은 자료를 앞에서 올렸다)

 

비록 일부 목사들이지만, 정이철목사와 임헌원목사등이 김성로목사를 공격하고 비판하는데에 사적인 감정이 개입되어서, 부활자체가 구속의 완성이며 복음의 성취라는 근본적이며 중요한 사실까지 비판한 경우가 있었으며, 김성로목사의 주장을 고의적으로 조작과 매도, 또는 과장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보여진다.

 

(1) 우리가 아담과 동일한 죄를 지었다고 표현한 것이 언약적대표설을 부정하고 실재설을 주장한 것이라고 볼 수 없다. 언약적대표설은 간접전가설이 아니며, 우리가 아담과 동일한 죄를 지은 것으로 간주하는 직접 전가설이기 때문이다. 특히 안토니 후크마는 개혁주의 인간론에서 언약적대표설과 실재설을 굳이 구분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2) 만인속죄설이나 제한속죄설은 교단에 따라 다른 다양한 신학으로서 이것을 이단이라고 비판할 수 없다. 만약 이단이라고 한다면 감리교, 성결교, 구세군, 기하성등 모두 이단이라는 주장과 같다. 특히 기침교단은 개교회주의로서 캘빈주의나 웨슬레주의 신학에서 자유롭다고 말할 수 있다.

 

(3) 부활을 강조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단이라고 말할 어떤 이유도 성립되지 않는다. 일부 목사들은 김성로목사의 주장을 신부활론이라는 명칭으로 만들어서 비난함으로서, 어떤 새로운 이단사상인 것처럼 비난하였지만, 그러한 근거가 전혀 보이지 않으며 무리한 주장이다. 오히려 그것을 반대하는 목사들에게 위험한 신학적인 문제점들이 나타난 것이 매우 유감이다.

 

(4) 김성로목사가 부활 전에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고 했다는 주장도 전혀 근거가 없는 주장으로 이렇게 무리한 조작과 매도를 반복하며 과장하는 자체가 이들에게 다른 목적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5) 최근에는 김성로목사의 주장이 안식교의 주장과 같다는 어처구니가 없는 악의적인 매도까지 하고 있는데, 안식교의 조사심판은 윌리엄밀러의 시한부종말론에 대해서 엘렌화잇이 재해석을 하여 1844년에 예수님이 하늘성소에 들어가 인류의 죄를 미리 조사한다는 주장으로서 김성로목사의 주장과 전혀 다른 내용이다. 이러한 주장을 하는 목사들은 안식교의 조사심판 교리가 무엇인지를 모르든지, 아니면 고의적으로 매도를 하려고 하는지 둘 중에 하나라고 보여진다.

 

2. 김성로목사의 표현적인 문제점

 

춘천 한마음교회 김성로목사에게 약간의 표현적인 문제점이 발견된다.

첫째는 신학적인 용어의 표현이고 둘째는 십자가 죽음 이후에 하늘성소에 들어가셨던 시간적인 순서에 관한 내용이다.

김성로목사의 책, 컬럼, 양육교재와 동영상 설교를 모두 살펴보면 김성로목사가 부활의 중요성을 강조하려고 하는 의도라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는데, 이것을 이단성이라고 말할 수가 없으며, 전혀 의도성이 없는 사소한 신학적인 착각이라고 보여진다.

 

(1) 부활이라는 사건이 속죄제사가 아니라는 것은 당연하다. 다시 말하여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은 속죄제사를 충분히 이루었다. 죄의 삯이 사망이라는 원칙대로 인류의 죄를 위하여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셨기 때문이다.

물론 김성로목사는 십자가의 속죄제사를 완전하지 못하다라고 부정한 적도 없고 부정한 적도 없다. 또한 두 번 제사를 드려야 한다고 말한 적도 없다는 것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부활을 통하여 우리에게 대속의 효과가 적용될 수 있다는 의미에서 부활이 대속의 성취라고 말할 수는 있지만, 십자가의 속죄사역은 완전하였다고 말하여야 한다. 김성로목사가 부활까지를 구속의 성취라고 강조할 때에 일반적인 사람들은 아무 문제점을 발견할 수 없었지만, 자칫 그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김성로목사가 십자가 속죄를 부족한 것이라고 주장했다는 오해를 불러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김성로목사의 모든 설교와 주장을 살펴볼 때에, 김성로목사가 예수 십자가 속죄를 부정하였다는 증거는 전혀 찾아 볼 수 없으며, 김성로목사의 책과 교재를 살펴볼 때에 십자가 죽음과 함께 부활의 중요성을 말해왔으며, 죽음과 부활을 동전양면이라고 비유하였던 것을 볼 때에 이러한 점은 표현에 따른 오해 또는 곡해라고 보여진다.

 

(2) 김성로목사는 십자가 죽음 이후에 부활하여 성소에 들어가셨다고 착각을 한 것으로 보인다. 물론 이것도 단순한 시간적인 순서에 대한 견해 차이이다. 대부분의 정통신학적인 견해는 죽음 이후에 즉시 하늘성소로 들어가셨고, 그 후에 부활하신 것으로 본다. 김성로목사는 하늘 성소에 단번에 들어가셨다라는 표현을 부활로 착각한 것 같다. 어쨌든 김성로목사는 그의 책과 양육교재에서 여러번 밝혔듯이 두 번 제사를 말한 적이 없으며, 단지 시간적인 순서에 대한 착각을 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러나 이 하늘성소에 대해서는 다양한 신학적인 견해차이가 존재하며, 물론 동의하기 어렵지만 실제로 두 번 제사를 말하는 신학자들까지도 있다. 어쨌든 시간적인 순서를 착각한 것을 이단이라고 말할 이유가 전혀 없으며, 앞으로 모든 목회자들은 작은 실수나 착각을 하지 않기 위하여 두려움에 떨면서 설교를 하거나 컬럼을 써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경우는 정이철목사와 임헌원목사에게도 동일하게 해당되어질 것이다.

 

(3) 그 외에도 신학적인 용어에 대해서 표현적인 문제가 조금 발견되지만 큰 문제는 없다고 보여진다.

 

3. 김성로목사를 공격하는 사람들의 문제점

 

앞에서 언급한 다섯가지의 비판적인 견해를 보면 실제와 다른 황당한 주장으로서 고의적으로 매도와 조작을 하기 위한 목적을 가진 것으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

문제는 김성로목사를 지나치게 공격하고 비난하는 사람들, 즉 정이철목사와 임헌원목사에게는 김성로목사보다 더 위험한 문제점들이 발견된다는 것이다. 이것에 대해서는 몇가지는 오히려 이단성이라고 보아도 좋을 것 같다.

 

부활은 구속의 성취이며 복음의 완성이다. 또 십자가에서 속죄제사가 이루어졌으나, 결과적으로 인류에게 속죄의 결과가 효과적으로 적용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부활하셔야만 하였다.

그러나 김성로목사를 비난하고 공격하는 일부 목사들에게는 부활을 부정하고 그 중요성을 축소시키려는 지나치고 무리한 주장들이 보였고, 자신이 주장하는 신학적인 견해를 옳다고 말하기 위하여 상대방에게 인격적인 비하나 욕설을 하는 경우가 있었으며, 심지어 거짓말의 메일을 보내면서 매도와 과장을 하는 경우까지 있었다.

심지어 예수님도 자기의 피로 구속을 받아야할 대상이었다는 주장이 나타났고, 예수님의 시신이 부패하였으며, 죄로 죽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을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기 위하여 재창조한 첫 샘플이 예수의 부활이라는 주장도 있었는데, 이러한 주장은 매우 위험한 주장이라고 할 수 있다

  

더욱이 이스라엘의 대제사장이 예수의 피를 하늘성소에 뿌렸다는 주장은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주장으로 참 실체인 하늘성소를 상징으로 알거나 지상에 있는 성소와 혼동하는 잘못된 주장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 김성로목사를 반대하기 위하여 부활이 구속적인 과정에서 배제되는 듯한 발언을 한 것도 큰 잘못이다.

 

특히 정이철목사는 마귀와 김정일도 하나님의 종이라는 주장을 하므로서 자신이야말로 표현적인 오류를 범하고 있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통치를 강조하려고 하는 그의 주장을 백번 이해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이 마귀를 도구로 사용하실 때도 있다는 주장은 옳지만, 마귀와 김정일이 하나님의 종이라는 주장은 위험한 주장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정이철도 하나님의 종이라고 즉석에서 비교를 하는데, 그렇다면 정이철과 김정일과 마귀는 동역자인가? 그야말로 말과 언행, 표현에서 각별히 주의를 하여야할 사람이라고 보여진다. 또한 정이철목사는 666을 베리칩으로 가르치며, 프리메이슨 음모론을 가르치고, 구약의 음식물 율법을 제2의 복음이라고 가르치는 문제의 교회에 가서 강사료를 벌기 위하여 세미나를 해주어도 아무 문제가 없고, 수십년 전통을 가진 건전한 이단연구단체를 이단옹호단체라고 비난하는 그 기준은 무엇인가?  

  

특히 자신들의 억측을 반대한다고 하여 수십년 동안 이단을 연구해 온 유명한 이단연구가들과 신학교수, 각교단의 이대위원들이 가입한 이단연구단체를 이단을 옹호하는 단체라고 말하거나, 심지어 사단의 회라고 말한 것에 대해서 반드시 공개사과를 하여야 할 것이며, 많은 이단연구가들은 이러한 욕설에 혀를 차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또 자신의 견해를 반박하는 이단연구가를 모욕하면서 회색분자’, ‘교활한 자’, ‘댓가를 받고 옹호를 해준다라고 표현한 것은 과연 그들이 거듭난 그리스도인인지 의심을 할 정도의 인격을 드러내 준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들은 자기의 주장을 반대하거나 비판하면 모두 마귀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것 같다. 더욱이 필자가 두번 제사를 드린다고 했다는 거짓 주장까지 서슴치 않는다. 더욱이 필자가 십자가 대속을 부정했다는 황당한 조작까지 하고 있다.

  

필자는 김성로목사의 주장이 약간의 용어적인 개념과 시간적인 순서에 대해서 착오가 있었던 것은 인정하지만, 이단성이 있다는 판단은 결코 하지 않는다. 김성로목사는 순수하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의 복음을 전하는 건전한 목사이며 참된 주의 종이라고 생각한다.

정이철목사와 임헌원목사에 대해서는 필자는 이단연구가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이단연구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단에 대한 정의와 기준부터 아는 목사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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