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여름이 시작될 즈음, 한국과 미국의 이단연구가 몇 명이 모여서 ‘예레미야 이단연구소’를 창립하였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가 사역을 시작할 때에는 앗수르 제국이 쇠퇴를 하고 있었고, 바벨론과 애굽이 주도권을 싸우고 있었으며, 유다는 급변하는 정세 속에서 타락과 범죄로 방황하고 있을 때 였습니다.

이 때에 예레미야 선지자는 유다에 대한 여호와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의 메시지를 외치고 있었습니다.

지금 기독교가 타락과 범죄로 방황하고 있으며 다른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각종 이단들과 이단옹호자들이 성행하고 있을 때에, 우리는 예레미야와 같은 선지자적인 사명을 감당하고자 모였습니다.

예레미야 이단연구소는 이단규정을 하거나 정죄하는 단체가 아니라, 이단교리나 문제점들을 성경과 정통신학적인 근거로 학술적으로 비판하며 연구하는 곳으로서, 그 목적은 한국과 미주의 한인교회의 유익을 위함입니다.

예레미야 연구소 창립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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