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성탄절과 짝, 동방” 교리 비판

 

정운기 목사 / 대전양무리교회 담임, 하나님의성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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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에 관한 교리 비판

 

안증회 총회장 김주철은 성탄절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오늘날 크리스마스가 있는 12월에 들어서기만 하면 동서양을 막론하고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이 들뜨게 됩니다. 세계 최대의 축제, 세계 최대의 행사인 이날은 영원한 희망과 축복을 위해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탄생하신 날이라고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는 사단의 간교한 속임수가 숨어 있습니다. 마귀는 세상 사람들에게 표면적으로는 그리스도를 가장 잘 섬기는 듯이 하면서, 실상은 태양신 우상에게 경배하도록 미혹하여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배반케 하고 있습니다”(김주철,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멜기세덱 출판사, 2008, p.50).

 

김주철은 위와 같이 주장하는 근거로 (송낙원, <세계기독교회사>, 이건사, p.174)의 내용을 인용하고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이렇다.

 

“성탄절을 12월 25일로 지킨 것은 354년의 기록에 나타났으니, 곧 로마감독 리베리우스(Liverius)시대였다. 379년에는 콘스탄티노플시에서 축하하였고 애굽과 팔레스틴에 전파되었다. 크리스마스의 기원을 특기하자면 그 풍속이 로마에서 일어난 것이니 그 차제가 이런 것이다. 로마에는 12월 말에 들어서면서 연거퍼 삼대 축일이 있은 것이다. ... 나머지 하나는 부루말리아(Brumalia) 제일이니 이것은 동지제로서 태양의 떠오름을 축하하는 절기였다. 이런 축제일에 가담할 수 없는 기독교인들로서는 별다른 의미로 축하하는 집회를 모색하게 된 것이고 또 그리스도께서 이 태양이 나온 후에 탄생하셨다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서 이때로 크리스마스를 삼아 축하하는 풍습이 시작하게 된 것이니 이것이 곧 구주강탄 축하의 시작인 것이다”(김주철,<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멜기세덱 출판사, 2008, pp.51-52).

 

그렇다면 김주철의 이러한 주장에 대해 반증을 해 보자.

 

첫째로, 김주철은 인용한 책의 내용 가운데에서 성탄절이 로마에서 ‘태양의 떠오름을 축하하는 절기’인 ‘부루말리아 제일’이라고 한 것 때문에 성탄절이 태양신을 숭배하는 것이라고 주장을 하는데 김주철이 인용한 책 <세계기독교회사>의 인용한 내용의 다른 부분을 통해서 당시의 기독교회가 왜 12월 25일을 성탄절로 정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살펴보자.

 

인용한 내용 중에 “나머지 하나는 부루말리아(Brumalia) 제일이니 이것은 동지제로서 태양의 떠오름을 축하하는 절기였다. 이런 축제일에 가담할 수 없는 기독교인들로서는 별다른 의미로 축하하는 집회를 모색하게 된 것이고”라는 기록이 있다. 이 내용을 설명하자면 태양신을 숭배하기 위해 12월 25일을 성탄절로 정했다는 말이 아니고, 태양신 숭배에 가담할 수 없는 기독교인들을 위해서 그런 이교적인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게 하기 위해 그 날을 성탄절로 정해서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고 축하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결정은 당시의 이교적인 태양신 숭배의 분위기로부터 기독교인들의 신앙을 지키고자 하는 그 당시 교회의 올바른 결정이라고 할 수 있다. 예수님의 탄생일을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어떤 한 날을 정해서 성탄을 기념할 수가 있는 것이다. 로마서 14:5에 “혹은 이 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혹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에 확정할찌니라”고 말씀하고 있다. 기독교회가 12월 25일을 성탄절로 정해서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것이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한 동방박사들이나 베들레헴의 목자들처럼 우리의 구주가 되시는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일은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날이 어떤 날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 날에 누구를 경배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우리가 석탄일에 예배를 드린다고 해서 석가모니를 예배한다고 할 수 있는가? 어떤 기독교인이 성탄절에 태양신을 숭배하는 사람이 있는가? 성탄절에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행사를 하는 것이기에 결코 성탄절이 우상숭배가 될 수 없다.

 

둘째로, 성탄절은 안증회에서 안식일이나 유월절이나 다른 절기를 지키는 것처럼 지키는 것이 아니고 기념하고 축하하는 것이다. 정통 기독교회는 구약에서의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폐지되었음을 믿고 있으며(골 2:14-16), 초대교회에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지키려고 하는 자들에 대해서 잘못된 신앙이라고 바울은 책망하고 있다(갈 4:10-11).

성탄절은 과거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율법의 절기를 지켰듯이 반드시 지켜야하는 절기로 지키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자신의 가족의 출생을 축하하듯이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여 기념하고 축하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동방박사들이나 목자들이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경배한 것처럼 성탄절의 예배와 행사로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은 지극히 성경적이라고 할 수 있다.

 

'짝, 동방' 등 안증회의 성경해석 오류(誤謬)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교주 안상홍은 이사야 34:16의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는 말씀에 대해서 “성경 말씀 중에는 반드시 짝이 있다. 그 짝을 찾아서 성경으로 그 성경을 해석하게끔 되어 있다”(안상홍,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멜기세덱 출판사, 2001년, p.11)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사야 34:16의 ‘짝’을 ‘말씀의 짝’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안증회 뿐 아니라 여러 이단들이 그렇게 해석을 하고 있다. 특히 성경을 비유적으로나 알레고리적으로 해석하기를 좋아하는 이단들이 사 34:16을 가지고 ‘말씀의 짝’이 있다고 하면서 여기 저기 성경 말씀을 끌어다가 짜맞추기 하듯이 성경을 해석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 34:16의 ‘짝’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사 34:16의 ‘짝’은 ‘짐승의 짝(암·수컷)’을 의미하는 것이다. 원어적으로 분석해보지 않아도 다른 번역 성경을 읽어보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사 34:16을 공동번역에서는 “야훼의 기록을 찾아내어 읽어 보아라. 이런 모든 짐승들이 빠짐없이 기록되어 있으리라. 그것들은 직접 야훼의 입에서 떨어진 분부를 받아 그의 입김으로 몰려 온 것들이다.”라고 번역하고 있고, 현대어성경에서는 “여기 여호와의 책에 기록된 것은 모두 에돔 땅에서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독자들은 그 책을 자세히 읽어보아라. 여기에 기록된 짐승 가운데에서 빠진 것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그 짝이 빠져 있는 것도 하나 없을 것이다.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그대로 주님의 신이 직접 그 짐승들을 불러다 놓으셨다.”라고 번역하고 있다.

 

본문은 에돔의 멸망(사 34:5)을 예언하는 내용으로 에돔 땅이 하나님의 심판으로 황폐케 되어 들짐승들과 부엉이(레 11:17)나 솔개(레 11:13)와 같은 가증히 여길 새들이 각각 짝을 이루어 살게 될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지 말씀에 짝이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말씀에 짝이 있다’고 주장하는 안증회를 비롯한 이단들은 성경 해석상에 큰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단 안증회에서는 이사야 46:11의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는 구절에 나오는 ‘동방’에 대해서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안상홍은 본 구절을 요한계시록과 연결시켜 이렇게 해석하고 있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 7장 2-3절의 인치는 사업이 동방 끝인 한국에서 일어날 것을 보고 예언한 것이다. 그러나 일차적으로는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예언이 성취되었으니, 바벨론에 포로가 된 이스라엘 백성들을 본국으로 해방시켜 준 사람 바사 왕 고레스로 일차적 예언이 성취되었지만 실질적 예언 성취는 다 신약시대에 와서 예언 성취가 되어야 한다”(안상홍,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멜기세덱 출판사, 2001년, pp.247-248).

 

안증회를 비롯한 교주를 재림주로 주장하는 대부분의 이단들이 사 46:11의 ‘동방’을 한국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렇다면 성경의 ‘동방’을 한국이라고 하는 주장에 대해 반증해보자.

 

성경에 ‘동방’에 대해서 ‘시날 평지’(창 11:2), ‘아라바’(수 12:3)로 기록되어있는 것을 보면 성경에서 말하는 ‘동방’은 오늘날의 ‘아라비아를 중심한 중동 지역’을 말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성경 66권이 각기 다른 시대에 다른 사람에 의해 기록이 되었어도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어 성경 기록에 있어 통일성이 있기에 성경에 나오는 ‘동방’을 창세기에서나 여호수아서에서나 이사야에서나 일관되게 지금의 중동 지역으로 해석해야지 한국으로 해석해선 안 되는 것이다.

 

이단 교주들은 사 46:11의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이 시대에 나타날 재림주임을 주장하여 자신들을 성경에 예언된 인물로 이 시대의 재림주요 구원자라고 하며 신격화시키고 있는데 본 구절에 나오는 ‘동방의 독수리’나 ‘모략을 이룰 사람’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벨론 포로에서 해방시켜 성전건축을 하게 했던 바사 왕 ‘고레스’(사 44:28,사 45:1)를 말하는 것이지 결코 이 시대의 재림주를 예언한 것은 아닌 것이다.

 

안상홍은 ‘바사 왕 고레스로 일차적 예언이 성취되었지만 실질적 예언 성취는 다 신약시대에 와서 예언 성취가 되어야 한다’라며 위의 주장을 하지만 성경 해석의 원칙상 이미 역사적으로 성취된 예언을 동방을 한국이라고 재 해석을 하면서 다시 성취되어야한다는 주장은 성경 해석의 기본에 어긋난 잘못된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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