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우호목사는 위험한 혼합율법주의이다

 

                                                                                                                                                         이인규

 

에스라하우스 노우호목사는 구약의 율법적인 음식물 규례를 지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그것도 지나쳐서, 노우호목사 자신이 더욱 까다로운 규례를 스스로 만들어서 율법이 정한 것도 먹으면 안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몸에 해로운 것을 먹지 않는 것은 성경공부와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며 그것을 노우호목사가 굳이 가르칠 필요가 있는가? 문제는 노우호목사가 구약의 음식물규례를 "복음"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런 음식물을 지키는 안식교나 엘리야 선교회와 같은 이단들을 칭찬하고 있다는 점이다.

더욱이 노우호목사는 "다른 구원이 있다"는 매우 이상한 주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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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우호목사의 견해에 따라 음식물을 막지 말아야 하는가?

 

예를 들면 구약의 음식물규례는 돼지고기를 먹지 말라고 되어있지만, 모든 육류를 금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노우호목사는 안식교와 동일하게 육식 자체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나 육식은 훌륭한 단백질 섭취를 위한 것이며, 혈압이 높거나 비만인 사람에게는 당연히 좋지 않을 것으로서 상대적인 것이다. 노우호목사는 생선은 활어를 먹지말고곰탕등을 일체 먹지 말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금은 성경이 허락한 것도 먹을 수 없습니다. 고기는 생선은 활어는 일절 안되고, 환경물질 때문에 활어가 아닌 것 중에서 먼 바다에서 사는 것, 예를 들어서 시장에 가서 생선을 사먹으려면 살아서 펄쩍 뛰는 것은 안되고 죽어서 누워 있는 것, 가판대에서 죽어서 축 늘어진 것, 큰 것, 그것은 먼 바다에서 잡아온 것이고 양식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은 사서 먹을 수 있습니다. 비늘있고 지느러미 있는 것 중에서 꼭 먹지 말아야 할 것은 꼬리곰탕, 쇠머리 곰탕, 이 쇠머리 곰탕이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제일 높습니다. 계란 노른자, 이런 것들이 높고, 오징어가 수치가 높습니다. (에스라 성경강좌, 심화과정 녹취록 1, 노우호, 341)

   

음식물 율법은 지켜야 한다는 혼합적 율법주의도 기가 막할 지경인데, 노우호목사는 성경이 허락한 것도 먹지말라고 주장을 한다. 자신의 주장이 성경의 권위보다 높은 것 같다다시 말하자면 첫째, 구약의 율법대로 음식물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고, 두 번째로는 몸에 좋은 것만 골라서 먹으라는 것인데 그 기준은 노우호목사 스스로의 기준인 것이다환경물질이 걱정이 된다면 채소와 나물도 먹을 수 없을 것이며 노우호목사는 물질에 여유가 있어서 엘리야선교회 한농의 유기농을 산지에서 직접 구입하여 먹으니 걱정이 없을 것 같다

가판대에서 죽은 생선은 모두 원양에서 잡은 것일까? 이런 주장 하나도 참으로 어리석은 주장이다. 또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대표적인 음식이 등푸른 생선이라는 것은 기본적인 상식이다. 그런데 노우호목사는 그 등푸른 생선도 먹지 말라고 주장한다. 그의 주장은 원양어선에서 잡은 생선, 그것도 죽은 것만 먹으라는 이상한 주장으로 개인적인 해석일 뿐이다그렇다면 국내산 생선은 일체 먹지 말라는 것인가국내 바다의 생선을 먹지 않을 정도로 국내의 바다가 모두 오염이 되었는가?

그렇다면 오염된 토지에서 나는 채소와 김치와 나물은 문제가 없는가? 도대체 어떤 음식물이 100% 안전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이러한 노우호목사의 혼합율법주의는 안식교와 유사하다. 안식교는 돼지고기만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 육식 자체를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오히려 안식교의 음식물 규례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우유도 먹지 말고 두유만 먹으라고 하는데, 두유도 안식교가 만든 두유를 먹으라고 주장하고 있다. 다른 두유식품은 모두 몸에 해롭다는 뜻인지 의문이다.

  

생선 중에는 가판대에 누워있는 것은 좋습니다. 먹지 말라는 것은 고등어라든지 꽁치라든지 이런 것은 먹으면 안됩니다. 이른바 등 푸른 생선 해가지고 정신 나간 소리하는데 그런 건 안됩니다. 비늘이 있는 거, 지느러미 있는 것을 먹어야 하고, 우유는 먹으면 안됩니다, 유유보다는 두유가 훨씬 낫습니다. 두유도 일반 업체에서 만든 것은 신뢰가 안되고요, 대단히 죄송합니다마는 안식교에서 만든 것이 있습니다. 삼육두유라고 있습니다, 안식일 교인들은 음식을 종교로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이 만든 모든 음식은 제일 정직하게 만듭니다. 신뢰가 갑니다. 그 외에는 거의 사먹을 것이 없습니다.” (에스라 성경강좌, 심화과정 녹취록 1, 노우호, 343)

 

2) 의식법과 제사법 외에는 모두 지켜야 한다는 주장

 

레위기 공부를 바르게 정리를 하여야 합니다. 폐기된 법 중에서 의식법이라든지, 모형으로 하던 것은 실상이 왔기 때문에 폐한 것이고,식품, 윤리, 도덕, 식품위생, 판결법은 폐하지 않았습니다. 영원히 영원히 지켜야 합니다. 오히려 더 강화해서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이 오신 말씀처럼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고, 더 완전케 하러 오셨다고 했습니다. 제사법은 예수님의 몸이 오셔서 드렸기에 폐한 것이고, 다른 것은 거의 다 그대로 지키는 게 좋습니다. 제사장 위임식은 목사 임직식 같은 것으로 조금 의식이 달라졌습니다. 원리나 정신은 지금도 계승하지만 형식은 달라진 것입니다.” (에스라성경강좌, 심화과정 녹취록 1, 노우호, 317)

 

필자는 노우호목사가 음식물규례만 지켜야 한다고 혼합적 율법을 주장하는 것으로 알았다. 그러나 노우호목사는 의식법과 제사법 외에는 거의 다 그대로 지키는 것이 좋다고 가르친다. 더욱 이상한 것은 제사법 중에서도 제사장 위임식은 목사 위임장과 같은 것으로 조금 의식만 달라졌다고 주장한다. 형식만 달라졌다는 것이다.

도대체 이런 성경해석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가? 자기 해석이 곧 기준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출 21장의 판결법은 현재도 그대로 모두 지켜야 하는가?

21장 생명은 생명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발은 발로 갚아야 하는가?

2218, 무당은 죽여야 하는가? 더욱이 제사법과 의식법이 폐하여졌다고 주장하는 노우호목사는 목사 위임식이 제사장 위임식과 같은 것으로 형식만 달라진 것인가? 노우호목사는 제사장인가? 제사장 위임식의 정신은 지금도 계승한 것이라는 주장에 노우호목사의 성경공부가 모두 자의적인 판단이라는 것을 알게 하여 준다. 예수님이 언제 "식품, 윤리, 도덕, 식품위생, 판결법"의 율법은 폐하여지지 않았다고 말씀하셨는가

 

3) 음식물 규례가 복음이며, 미국이나 유럽신학이 잘못 가르쳤다.

 

노우호목사는 음식물규례가 복음이라고 주장한다. 율법신학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율법신학이 한번도 제대로 선 적이 없다고 주장하는데, 즉 그 주장은 정통신학적인 율법관이 잘못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을 스스로 고백하는 것과 같다. 그는 음식물 규례를 복음이라고 말하기 위해, 미국이나 유럽신학이 한번도 제대로 서 본적이 없다고 주장한다.

 

 “시간이 짧아서 구약을 다 살피지 못하지만, 구약을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를 다 정리하고 나면, 복음이 신약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우리 신학자들의 안목이 좁습니다. 복음이 신약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이 다 복음입니다. 가령 음식에 대한 규정은 음식에 대한 걸 가지고 죄나 적발하려고 거미줄을 쳐 놓은 게 아니라, 음식물 규정은 음식물 복음입니다. 그렇게 먹음으로 몸이 정결해지고 건강해지는 비결이기에 움식물에 대한 규정은 음식물에 대한 복음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성경을 한번도 본 적이 없어요. 여러분 유럽신학이란 것이 한번도 똑바로 서 본 적이 없었습니다. 정리도 안되어 있고, 미국이나 유럽신학이 한번도 바르게 제대로 서 본 게 아닙니다. 완성이 된게 아니에요” (에스라성경강좌, 심화과정 녹취록 1, 노우호, 410)

  

예를 들어 고기 중에 먹을 수 있는 것은 굽이 갈라지고 세김질을 하는 것, 굽이 갈라지고 쪽발이 되고, 새김질을 하는 것은 먹을 수 있는 건데, , 쇠고기는 굽이 갈리지고 새김질을 하니까 먹어도 괜찮습니다. 다음에 양, 염소, 사슴, 노루는 먹을 수 있습니다. 돼지는 굽은 갈라졌지만 새김질을 안하니까, 돼지고기는 부정하다. 돼지고기는 안먹는 게 좋습니다. 약대는 새김질은 하지만 굽이 갈라지지 않아서 통굽입니다. 먹으면 안되요. 말도 새김질을 하지만 굽이 갈라지지 않았습니다. 말고기 먹으면 안되는 거에요. 네 발 가진 것은 그렇게 하면 되지만, 개는 이것도 저것도 아니기에 순 개판입니다. 개는 절대로 먹으면 안됩니다. 개고기는 기름도 기름이고, 고기도 기름이고, 다 개기름이요. 제일 지방이 많은 것이 개고기입니다.” (에스라성경강좌, 심화과정 녹취록 1, 노우호, 333-334)

 

새 중에서 먹을 수 있는 것은 한 두어가지 되는데, 비둘기하고 참새에요. (336)

 

또 하나는 체온이 사람보다 높은 동물을 먹으면 안된답니다. 사람은 36.5도인데 돼지는 38.5도이고 닭은 41.5도입니다“ (337)

 

노우호목사는 구약의 율법대로 음식물을 먹지 말라고 하다가, 사람보다 체온이 높은 동물을 먹지 말라는 비사익적이며 비성경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 그런데 소는 38.5도라는 사실을 노우호목사는 모르고 있는 것 같다. 거의 모든 네발 짐승은 사람보다 체온이 높다. 특히 노우호목사가 새 중에서 먹을 수 있다고 하는 참새는 새 중에서 가장 온도가 높은 43도라고 한다.

개는 사람보다 약 2도 정도 높다고 한다. 또한 개고기엔 지방 함량이 낮을 뿐 아니라,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의 비율이 다른 식육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걱정을 안해도 된다. 그런데 개는 지방이 많다고 하는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cid=704&docId=291992&mobile&categoryId=1484 (네이버 지식백과를 참고하라)

   

노우호목사가 가르치는 것이 과학적으로도 잘못이지만, 정통신학과도 다르다는 것을 스스로 말하고 있다. 왜 정통신학을 가르치지 않고, 굳이 다른 것을 가르칠까? 정통신학을 잘못이라고 주장하는 이러한 내용은 도처에서 나타난다.

또 에스라하우스를 수강한 많은 증인들은 노우호목사가 정통신학과 성경주석이 모두 잘못되었다든지, 신학교수들이 잘못 가르친다는 등의 이야기를 자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스스로의 평가는 자신의 주장이 정통신학과 다르다는 것으로 심각하고 중대한 문제가 된다.

  

그래서 저는 우리 성도들에게 주책없이 아멘 아멘 하는 거 내가 별로 안좋아해요. 그래서 들어보라고. 몇 번을 들어야 돼.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몇번을 들어보고, 신학을 하신 분들도 여기 와서 굉장히 혼란스러울 겁니다. 댓번 와서, 대개 목사님들은 한 다섯 번 와가지고 하 참 기분 나쁘지만 수용해야 되겠네그러면서 댓번 와야, 처음에는요, 못따라와요, 왜 못따라오느냐? 우리가 배운 거하고 아는 거하고 가르치는 거하고 전혀 다른 소리 나오니까. 그런 거 나올 때마다 부딪쳐 가지고 고민하고 앉아 있어. 하 또 골치 아픈 소리 하네, 저거, 고민하거나 말거나 나는 바쁘니까 계속 나가거든요, 따라 오도 못해, 얼마 따라 가보자. 그건 제쳐 놓고, 따라 오다가 또 콱 부딪히니까, 또 이상한 소리하네, 저거, 고민하고 앉았는데, 하거나 말거나 나는 나가 버리니까, 처음 온 목사님들은 절반도 못 따라 오는거야. 계속 고민하느라고, 그래 집에 가서 가만 생각하면 어찌 보면 맞는 말 같기도 하고, 어찌 보면 택도 안되는 소리 소리 같기도 하고, 고민하다가 아예 안오는 사람 상당히 많고, 마치 죽다가 살아난 사람 같이 해 가지고 다시는 못오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고, 어떤 사람은 다시 와요. (에스라성경강좌, 심화과정 녹취록 2 , 노우호, 436)

 

4) 다락방을 이단으로 몰아 버렸다?

 

그 순이라는 사람을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가르쳐만 놓으면 순도 다락방도 괜찮습니다. 다락방하면 이단이 되어 버리고 셀 하면 정통이 됩니까? 그 유광수목사라는 사람은 잘 알지도 못하지만 무리한 주장도 있지만, 그 사람이 진주에 왔을 때 한 나흘밤 가서 들어보았거든요. 그 때는 이단이라는 말이 나오기 전인데, 내용도 별로 없어요. 그런데 그 사람은 말 펀치가 있습니다. 아주 경상도 틀의 사고로 밀어붙이는 굉장한 말 펀치가 있는데, 거 말을 보기보다 잘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확 몰려갔는데 그곳은 교육을 합니다. 교재는 내용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교육을 하다보니 아무 것도 가르치지 않던 잠잠한 교회에서 누군가 새 바람을 일으켜서 교육을 하다보니, 유광수목사에게 성도들을 빼앗기다보니, 오기를 가지고 이단으로 몰아 버렸습니다..... 그래서 유광수목사가 너무 갑자기 성공을 하니까, 그게 시기 질투가 나가지고, 온갖 말꼬투리를 물고 늘어져서 결국은 이단으로 몰아 버립니다. 제가 들어봐도 조금 무리한 주장을 합니다. 천사동원권, 그건 말이 좀 지나친 게 많습니다.” (에스라성경강좌, 심화과정 녹취록 1, 노우호, 463-464)

  

5) 매우 위험한 구원론에 대한 주장

 

노우호목사는 단순히 안식교를 지지하는 것에 그치지 않으며, 복음주의 구원론 외에 다른 구원이 있다고 주장한다. 어느 성경에 음식물 규례를 지키면서 산에서 순수하게 살면 구원을 받는다고 되어 있는가? 그는 엘리야선교회도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는데, 순수하게 산에서 살면 그, 자체로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엘리야 선교회는 안식교에서 분파된 곳이며, 그들은 공동체생활을 하는 사이비적인 집단으로서 박명호 교주를 신적존재로 믿는 곳이다.

 

그는 설교에서 예레미야서를 강의하던 중에, 이스라엘에 약 6만명의 레갑자손들이 순수하게 양을 기르며 살아간다는 내용을 이야기하다가 이상한 구원론을 이야기하며 엘리야선교회 사람들이 순수하므로 구원을 받는다는 주장을 한다. 엘리야선교회도 음식물 규례를 지키는 곳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복음주의적 구원론 이외에 다른 구원이 있어,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의 세계가 있는거야. 물론 우리가 예수 믿고 거듭나면 틀림없이 천국가는건데, 그렇지만 우리가 알지 못하는, 길은 아니라는 거지요 아마 천국 가보면 우리가 깜짝 놀랄 것이 많을꺼야 , 그 신실한 사람들, 지리산 골짜기에 가면 엘리야선교회라고 해서 안식교에서 갈라져 나온 어떤 파인데 진짜 세상 욕심없고 다 포기하고 기득권과 사회가 없이 아름다운 골짜기 하나 통째로 차지하고 살아요 .... 우리가 구원론적으로 보면 이단이니까 지옥에 가겠지만, 가서 보면 누가 지옥에 갈지 모르겠어. 우리가 신학이라든지 이론을 가지고 성경말씀을 회칠을 하면, 그들은 도저히 여지가 없지만, 자기들은 몰라서 그런 건데 그들은 안식일을 정말 성실히 지키고 사랑으로 경건하게 세상 욕심 없이 그리 사는데, 우린 순수하지 못하지 않나? 오늘 한국 기독교인들이 천국가면 천국을 다 버립니다. 예레미야35장을 볼 때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다른 세계도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구원도 있다는 것입니다. 천하에 다른 이름을 준 적이 없다고 하지만 예외, 예외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데리고 간다는데 누가 시비를 하겠어 (열왕기하서 22. 예레미야서 02, 녹취록)

  

혹시 노우호목사에게는 음식물 규례가 구원관이 될 정도로 중요한 가치를 갖는다는 뜻인가? 산에서 순수하게 음식물 규례를 지키고 살면 다른 구원이 있다는 뜻인가? 과연 그가 말하는 다른 구원이라는 무엇인지를 밝혀야 할 것이다.

 

6) 음식을 가려 먹으면 피가 맑은가?

    

피가 맑다고 하는 주장 자체가 의학적으로 매우 무지한 주장이다. 그리고 고등학생의 혈액을 검사하면서 안식교와 몰몬교, 유대교등 종교적으로 분류하여 피의 맑음을 검사한 적이 없다. 만약에 이런 검사를 하였다면 종교탄압으로 인하여 검사를 발표한 사람은 사표를 써야만 했을 것이다또한 육식이 반드시 몸에 해로운 것은 아니다. 이런 주장은 정말 무식한 주장이다.

 

노우호목사의 안식교 예찬은 바로 음식물 규례를 지킴에서 나온 것이다이단집단이라도 산에서 순수하게 살면 구원을 받고, 피가 맑으면 구원을 받는가? 노우호목사의 구원의 조건은 음식물 규례인가? 피가 맑음이 구원의 조건인가?

   

음식도 우리가 먼저 지키려고 노력을 해야 하는데, 왜 안식교는 하는데 우리는 못합니까? 지금 대한민국에 있는 고등학생의 피를 검사했더니 삼육재단 학생들 피가 제일 깨끗한 거에요, 안식교 재단 학생들은 음식을 가려 먹기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몰몬교, 유대교, 안식교 이 사람들의 피가 맑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착합니다.”(에스라 성경강좌, 심화과정 녹취록 1, 노우호,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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