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기도, 선포기도, 부르짖는 기도등에 대해서

                                                                                                      이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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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조물인 인간에게 명령권, 통치권, 축복권이 있으며, 우리가 대적기도와 선포기도를 하면 그대로 이루어지는가? 과연 대적기도와 선포기도, 부르짖는 기도, 큰소리 기도등이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 중에 한 종류로 인정될 수 있는가?

 

이러한 주장은 소위 영성운동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왔는데, 이러한 주장은 베뢰아와 다락방의 주장과 같은 내용이며, 최근에는 몇몇 목사가 이런 주장을 도입하여 세미나를 열고 있으며, 신사도운동에서도 이러한 주장을 가르치고 있다. 특히 정원 목사, 이영환 목사(장자권의 회복과 기도), 손기철 장로등이 이러한 유형의 기도를 많이 하고 있다. 

 

내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하였음을 선포하노라

 

손기철장로는 다음과 같이 선포하면서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병자가 없으므로 하나님의 나라의 모델하우스인 이곳에서는 질병이 치료가 될 수 있다고 주장을 한다. 손기철장로는 자신의 선포로서 하나님나라가 임하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나라는 예수와 함께 도래한 것임을 잊은 것 같으며, 그는 자신 스스로가 하나님의 나라의 도래를 선포하면서 기껏 하나님나라가 자신의 집회에서 병을 치료하고 표적을 나나낼 수 있는 곳이라는 유치한 관점을 말하고 싶은 것으로 보인다

 

신사도운동의 피터 와그너는 자신이 대적기도와 선포기도를 하여 광우병이 없어졌다고 주장한다.

 

선포할 때에는 하나님께 무엇을 해달라고 구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권세를 가지고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있는 어떤 것들을 이루어지도록 선언하는 것을 말한다.....우리는 하나님께 말하기보다는 하나님을 위해 말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 무엇을 해달라고 말하지 말고, 하나님의 권세를 사용해서 어떤 일이 이루어지도록 명령해야 한다 ...... 예를 들면 나는 광우병이 유행할 때 독일에서 공적인 모임을 인도하고 있었다. 그 때 하나님이 내게 광우병을 행하여 사도적인 선포를 하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2,500명이 모인 앞에서 그렇게 했고, 바로 그날이 광우병이 보고된 마지막 날이 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다만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하여 내게 주어진 권세로 그 병이 멈출 것을 명령했다. 그때 그 일이 이루어졌다. (피터 와그너, 도미니온, 170-171)

 

광우병은 소나 양의 뼈와 골이 소나 양의 사료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발생한 병이라는 것을 알게 됨으로서 그것을 금지하자 광우병의 발생이 현저하게 없어졌다는 것을 누구든 알게 되었다. 과연 피터 와그너의 선포기도 때문에 광우병이 없어졌는가?

심지어 소위 여자선지자라고 불리는 한 신사도운동 인사는 자신이 기도를 하여 미국의 산불이 꺼졌다고 함으로서 자신들을 우상화, 신격화시키는 이단들의 수법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즉 지나간 과거사에 대해서는 자신들의 기도 때문이라고 그 공로를 주고 있다.

이들의 가장 문제점은 자신들의 대적기도와 선포기도로 하여금 악과 불행과 가난과 재앙이 모두 없어질 수가 있다는 것이다. 결국 자신들을 신적 위치로 동등하게 놓고 모든 불행과 저주와 고난과 질병까지도 제거할 수 있다는 거짓 주장으로 성도들을 미혹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자신들의 기도와 요청에 따라 기적을 베풀어주시는 심부름꾼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어느 지역에서 자신들이 선포를 하여 자살이 사라졌다고 주장을 하며, 그 원인이 마귀를 추방하는 영적전투였으며 통치권을 찾는 것이었다고 주장한다.

 

“20011227일 제이 스왈로우는 스탠딩 락에서 자살이 사라질 것이라는 권위있는 사도적 명령을 선포하였다. 그날 이후로 삼년이 넘도록 그 인디안 보호구역 내에서 단 한 건의 자살시도조차 보고되지 않았다. 그 이후에 단 한 건의 자살사건이 있기는 했으나 자살이라는 유행병이 재발되지는 않았다. 우리가 마귀가 빼앗아간 통치권을 되찾는 일을 심각하게 생각한다면 마귀를 추방하기 위하여 영적전투가 필요하다는 사실 또한 심각하게 생각하여야 할 것이다.”(피터와그너, 도미니온, 173)

 

이러한 주장을 소위 신귀신론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사상이 영적도해의 지역귀신 사상과, 땅밟기 기도, 귀신축사, 대적기도, 선포기도와 연결되어진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우선 그 지역들을 장악하고 있는 신들에 대항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지역마다 그 지역을 지배하는 어둠의 영적세력들이 오랜 세월 역사 속에서 강력한 영적진을 형성해 왔습니다”(최바울, 백투예루살렘, 70)

 

이러한 주장은 몇가지 심각한 문제점을 갖고 있다.

 

1) 이 세상을 하나님과 사탄의 대결구도, 영과 육의 대결구도, 선과 악의 대결구도로 보는 이원론적인 관점이다. 예를 들면 불행, 사고, 범죄, 질병, 가난등은 모두 사탄 마귀가 그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관점으로서, 마귀를 쫓아내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주장이다.

이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가난의 영, 음란의 영, 질병의 영, 종교의 영, 사고의 영, 불순종의 영, 교만의 영등.... 자신들 마음대로 이름을 붙혀서 이러한 원인들이 모두 악한 영 때문이라고 본다. 즉 그들은 이러한 영들을 대적하고 선포하여 축사함으로서 이러한 문제점들이 모두 해결된다고 주장하는데, 이것은 극단적인 기복신앙, 소위 번영신학과도 연결되어 있다. 반대로 이러한 주장을 하는 자들은 행복, 건강, 축복을 포함하여 소위 부의 이동이라고 부르는 축복까지를 모두 하나님의 역사로 간주한다.


이러한 주장은 예수의 제자들이 모두 고난과 핍박을 당하고 순교를 당한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설명할 수 없다. 그리고 실제로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질병도 걸리지 말아야만 하고, 모두 건강하여야 하며, 재앙이나 사고도 당하지 않아야만 하며, 행복이 충만하고, 부자가 되어야만 할 것이다. 예수의 제자들과 초대교회 순교자들은 왜 마귀를 대적하고 선포하는 그런 방법을 몰라서 핍박과 고난과 순교를 당하였으며, 그동안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은 가난과 불행과 질병을 고쳐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하였을까? 이러한 주장은 비상식적인 주장이며 성경적인 내용과 전혀 다른 것이다.

 

2) 예수를 믿는 우리가 하나님과 동등한 명령권, 선포권, 통치권, 축복권을 갖게 된다면, 우리는 하나님께 더 이상 기도를 할 필요도 없고 성령의 도우심을 간구할 필요가 없어진다. 그리스도인들은 피조물로서 하나님께 속하여 오직 하나님만을 경배하는 그의 백성들이자 그의 자녀들을 말하는 것이지, 하나님과 같이 되려고 하는 자들이 아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는 이유는 그 성도들을 구원으로 인도하고 보호하려는 목적이지, 그들을 초능력자로 만들려는 의도가 아니다.

 

3) 기도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며 하나님과 영적인 대화를 하는 것이다. 더욱 구체적으로 말하면 기도는 삼위일체 하나님께 드리는 것으로서 성령의 간구로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지전능하신 성부 하나님께 드리는 워십(Worship), 최상의 가치와 존귀를 드리는 일이다. 우리는 예수의 이름으로 우리는 미혹하려고 하는 사탄 마귀에 대해서 대적과 선포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그것을 기도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대적의 대상은 하나님이 아니라 마귀이며, 기도의 대상은 마귀가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것은 중요하다.

 

4) 더욱이 이상한 내용은 이러한 대적기도와 선포기도를 큰 소리를 내야만 하고, 부르짖어야만 하며, 반복하여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러한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성경 중에 부르짖는 기도에 대한 구절만을 인용하는 자체가 비성경적인 주장이다. 성경에는 골방에서 기도하라는 내용도 있고(6:6), 묵상기도도 있으며, 삼상1:13에서 한나는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입술만 움직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왜 이러한 성경구절은 적용을 하지 않는가?

 

대전 한밭제일교회의 이영환목사가 '장자권의 회복과 누림'에 대해서 세미나를 열었더니 5000명의 목회자가 참석하였다고 한다. 이 세미나가 말하는 본질적인 장자권의 내용은 결국 마귀를 쫓고 질병과 가난과 불행을 쫓는 비결이 큰소리로 명령하고 대적하며 선포하며 반복적으로 외치는 것이다. 이것이 과연 장자권의 회복이며 장자권의 누림이라는 주장이 어떤 성경에 나오는지 참으로 해괴망칙하다. 에서가 야곱에게 팟죽 한그릇에 장자권을 팔았을 때에 야곱은 대적기도와 선포기도, 부르짖는 기도와 귀신축사를 갖게 되었는가?

 

또한 헤븐교회의 정원목사가 대적기도, 선포기도, 호흡기도, 부르짖는 기도, 상상기도, 예언기도, 관상기도, 배기도, 가슴기도, 머리기도등의 이상한 기도를 영성 기도라고 가르치는 본질적인 내용은 결국 2000년 그리스도인의 기도 방법이 영적인 기도가 아니었다는 결론이 아닌가?

참으로 황당한 주장이 아닐 수 없다. 그들이 추구하는 영성운동은 결국 신비주의에 빠지는 것이었는가?

 

어떤 제보에 의하면 자신의 교회 목사가 이러한 세미나를 참석하여 자신의 교회에 이러한 프로그램을 도입하였다고 한다. 누가 이런 기도를 드렸는데 기도가 응답받았다고 하는 교인의 간증이 한 두어개 있었다고 하는데, 그 교회는 차후로 이러한 프로그램의 맹목적인 추종을 하게 된다.

그 교회는 최근에도 교회 안에서 모두들 삿대질을 해가면서 큰 소리로 명령하고 선포하고 대적하는 기도만 찾아 보게 되었다고 한다. 심지어 이러한 기도로 응답받지 못한 교인들은 가장 먼저 자기 자신에게 실망감을 갖고 도태되어 교회를 떠나게 되는 일이 있게 되었다고 한다.

 

5) 왜 일부 목사들이 이런 세미나나 이런 주장에 미혹되는 것일까?

이런 이원론적인 사상으로 귀신축사를 가르쳐온 곳이 바로 베뢰아 계열이며, 예수를 영접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가르쳐 온 곳이 바로 다락방이었다. 또한 신사도운동의 인사들이 자신을 선지자, 사도로, 중보자로 세우기 위한 거짓말이었을 뿐이다. 한국교회가 무엇이 모자라서 이러한 이단적인 주장을 다시 가르쳐야 하는가?

어느 단체에서 이단세미나를 하였는데, 어느 목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주 의미심장하였다. 마치 신사도운동을 도입하는 목사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 것 같다.

 

이단세미나를 한다고 하면 목사들이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나 교회성장세미나를 한다고 하면 매우 비싼 돈을 치루면서라도 찾아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이 성경적인지 비성경적인지에 관계없이 교회성장에 큰 효과가 있다고 하면 너도 나도 도입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필자는 성경에 기록된 것과 같이 귀신축사와 신유에 대해서 부정하지 않는다. 필자는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크신 능력을 의심치 않으며, 필자는 자신과 가족들의 건강과 축복을 위하여 항상 기도를 한다.

 

그러나 필자는 이미 이원론이라고 하는 잘못된 사상에 대해서 비판한 바가 있으며, 잘못된 영적전쟁에 대한 글도 쓴 적이 있다. 가장 문제점은 적지않은 한국교회가 이러한 이원론을 성경적이며, 사실이라고 믿는 것에 있다. 즉 세상을 하나님과 마귀의 대결구도, 전쟁구도로 보는 관점, 영과 육의 대결구도, 전쟁구도로 보는 관점을 말하는데, 이러한 구도를 영적전쟁이라고 생각하는 사상을 말하며, 예수를 믿으면 이러한 신비한 초능력을 갖게 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주장은 잘못된 생각으로서, 많은 성경적인 오류를 초래하게 된다.

 이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질병, 사고, 죄악, 싸움, 불행, 가난등은 모두 악령 때문에 일어나고, 반대로 건강, 행복, 사랑, 평화, 축복, 부등은 모두 주님으로 인하여 나타난다고 믿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  

 

그러한 생각이 사실이라면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부자가 되어야만 하고, 건강하여야만 하며, 사고나 불행도 겪지 않아야만 하고, 사랑과 평화만이 넘쳐나야만 할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과 가장 가까운 사도와 제자들은 모두 순교를 당하였고, 고난과 핍박을 당하였다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스데반은 왜 돌에 맞아 죽었으며,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화형을 당하거나 맹수에게 찢기는 고난을 당하였을까? 그들은 악령 때문에 이러한 불행한 일을 당하였을까?

 

이러한 주장을 하는 곳 중에서는 소위 귀신축사로 유명한 교회들이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신사도운동을 하는 단체들이 포함되는데, 그들이 가장 즐겨 사용하는 용어 중에는 악령을 세밀하게 분리하여 호칭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자살의 영, 음란의 영, 불순종의 영, 가난의 영, 교만의 영, 두려움의 영, 불평의 영, 질병의 영, 도박의 영.... 이렇게 자세하게 모든 죄악과 불행등을 구별하여 부르면서, 그들은 악하고 더러운 영들아 지금 내게서 떠나가라라고 축사를 하게 된다. 이것을 그들은 선포기도, 대적기도, 축사기도라고 부르며, 우리가 마귀와 악령들을 물리칠 명령권, 통치권을 받았기 때문에, 이러한 악령들을 쫓아냄으로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주장한다.

 

만약 이렇게 자세하게 구별된 악한 영들이 나에게 들어왔기 때문에 나에게 이러한 타락과 죄악, 불행과 사고와 가난과 질병등이 온 것이라면, 문제점들이 나타나게 된다.

 

1) 이러한 죄악과 불행의 원인이 내 자신의 문제 때문이 아닌 것이 되어진다. 다시 말하여 나에게 들어온 악령 때문에 내가 이런 죄악을 저지렀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은 나의 죄와 허물이 아니며, 나는 그 악령만 쫓아내면 된다는 결론이 된다. 즉 이러한 주장을 옳다고 인정한다면 나는 나의 잘못을 회개할 필요도 없으며, 나의 잘못은 모두 악령때문일 뿐이다. 예를 들면 내가 간음을 한 것도, 내가 도박을 한 것도, 내가 불순종하고 교만한 것도 모두 나 때문이 아니라, 나에게 들어 온 악령때문이라는 결론이 된다.

 

2) 내가 귀신과 악령을 축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되거나 개선되지 않았다면, 나에게는 그러한 악령들이 쫓겨나지 않았다거나 혹은 아직도 이러한 악령이 남아있다는 결론이 된다.

 

3) 성경은 이렇게 악령의 명칭을 구별한 적이 없으며, 이런 모든 일들이 악령때문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다시 말하여 이러한 주장은 비성경적인 주장이며, 성경은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에 불과한 사탄의 대결구도를 말하지 않는다. 특히 성경은 질병과 귀신들림을 명백하게 구별하고 있다.

 

4) 이러한 주장을 옳다고 한다면, 그리스도인들은 언제나 행복과 축복과 건강과 부를 갖어야만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리스도인들도 사고를 당하고, 질병에 걸리기도 하며, 사업에 실패를 할 수도 있고, 불행에 처해지기도 한다.

 

5) 이러한 주장은 거듭나서 성령이 내주하는 성도들에게 악령과 마귀가 마음대로 들어와서 성도를 보호하고 인도하시는 성령을 무시하고 성도들을 괴롭힐 수 있다는 결과가 된다. 그러나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요일 4:4)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요일 5:18)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4:7)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살후 3:3)

 

귀신축사는 명백하게 귀신이 들린 사람의 경우에 필요한 것이며, 모든 질병과 모든 경우에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게다가 거듭난 성도들에게는 귀신축사가 해당되지 않는다.

또한 성경이 말하는 영적전쟁이란 우리 성도들을 미혹하는 마귀와 귀신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여 대적하는 것을 말하며, 그것은 결국 사탄의 미혹에 넘어가지 않는 것을 뜻한다.

 

한국교회가 이러한 말초적이고 극단적이며 현상적인 잘못된 신학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서 건전하고 성경적인 신학을 회복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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